주식 공모주에 대해 궁금한게 있습니다

제가 공모주 세상에 뛰어든지 얼마안된 공모주린이인데요.

주식 한지는 오래 됐습니다.

거두절미하고 공모주로 수익 올리는건 청약신청해서 배정받으면 상장일 당일이나 하루정도 지나서 팔면 되는건 알겠는데 모든 공모주가 시간이 지나면 공모가로 돌아가거나 공모가 보다 하락하나요?

공모가 보다 오른 상태에서 유지되는 공모주는 없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모든건 다 그런건 아닙니다. 다만 통계적으로 80~90%이상이 공모가를 회복을 못하는 경우가 대다수이기 때문입니다. 이는 최근 몇년새의 공모주식들의 성과를 보시면 다 알 수 있습니다.

    즉 확률적으로 보유하고 있어도 대다수가 손실볼 확률이 크기 때문에 보유한 상태로있는게 손해라고 하는것입니다. 그리고 사실상 90%이상은 1년이내의 성과는 사실상 청약받은 기관이나 개인들 모두 단기매매로 접근하는 경우가 많고, 그리고 그과정에서 락업도니 물량이 분기나 반기단위로 지속적으로 나오기 때문에 수급적인 측면으로 보아도 시세가 유지되기 힘들고 공모가를 회복도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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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공모주 역시 주식입니다.

    결국 주식은 주가가 유지 되기도 하지만 오르기도 하고

    내려가기도 합니다.

    공모주라과 해서 무조건 공모가 아래로 하락하는 것은 아니고

    몇 배 위로 오르기도 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공모주는 상장 후 일정 시간이 지나면 공모가로 돌아가도록 정해진 상품이 아닙니다. 상장 이후에는 일반 주식과 동일하게 기업 실적과 성장성, 수급, 시장 상황에 따라 가격이 결정됩니닼 따라서 공모사보다 높은 가격을 수년간 유지하거나 계속 상승하는 기업도 있고, 반대로 공모가 아래로 내려가는 기업도 있습니다. 공모가는 상장 전 기업가치와 기관 수요예측 등을 토대로 정한 최초 판매가격일 뿐, 향후 주가가 회귀해야 하는 기준가격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