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다와 삶다의 차이점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인터넷으로 요리 레시피를 찾아보면 재료를 삶으라고 할 때가 있고 찌라고 할 때가 있는데 이 둘의 차이점을 잘 모르겠어서 질문 드립니다. 찌다와 삶다의 차이점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찌다라는것은 물을 끓이면 김이 올라오는 수증기로 익히는것을 말하고 삶다라는것은 물이 끓을때 물에 넣어서 익히는것을 말합니다요

  • 찌는 건 냄비에 물을 넣고 냄비에 찜기를 올려야 합니다. 물이 끓으면서 나오는 열기로 익히는 게 찌는 것입니다. 반면애 삶기는 물에 야채나 고기를 넣고 끓여서 익히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삶은 것은 끓는 물에 직접 넣고 익히는 거에요. 물과 직접 닿아 익습니다. 재료의 성분이 물에 녹아 나올 수 있어요.

    찌는 것은 끓은 물에서 발생하는 증기로 재료를 익히는 거에요. 물에 직접 닿지 않고, 찜통을 이용하여 뜨거운 수증기로 익히는 거에요. 수분 손실 적어요.

  • 찌는 것과 삶은 것은 열을 가하는 방식과 물의사용량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찌는 것은 수증기를 이용해서 익히는 방법입니다.

    물이 음식에 직접 닿지 않습니다.

    찜기나 찜통을 이영해서 간접적으로 익힙니다.

    식감이 잘 살아있고 영양 손실이 적은 조리법입니다.

    삶는 것은 끓는 물에 음식을 담가 직접 익히는 방식입니다.

    오래 익히면 브드럽고 촉촉해집니다.

    국물에 영양소가 녹아나기도 합니다.

    필요한 경우 두 조리법을 조합해서 쓰는 경우도 있습니다.

  • 찌는 것은 물을 넣고 끓인 열기를 이용하는 거고 삶는 것은 그런 거 없이 물에 담가서 끓이는 형태를 말합니다.

    옥수수는 찌는 요리이고 계란은 삶은 요리인 것처럼요

  • 찌는것과 삶는것은 찌는것은 물의 삶는 연기로 찌는걱 ㅗ삶는건 감자삶는다할때 물에 완전히 담거서 하는거 그차이라고 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