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저축액(또는 여유 자금) 중 적금과 주식의 비중을 각각 몇 대 몇으로 가져가는 것이 가장 합리적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매달 일정 금액을 저축하거나 투자할 때, 안정적인 원금 보장형 상품(적금)과 변동성이 크지만 장기 우상향을 노리는 위험 자산(주식) 사이에서 자산 배분 비중을 어떻게 가져가야 할지 고민되곤 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정답이 정해진 비율은 없으며, 나이, 투자 목표, 위험 감내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흔히 참고되는 기준으로 100-나이 공식이 있는데, 예를 들면 30대라면 주식 비중을 70% 내외로, 나머지를 안전자산에 배분하는 식입니다. 다만 이는 참고 지표일 뿐이며, 단기간 내 목돈이 필요한 자금이라면 적금 비중을 높이고, 여유 자금이라면 주식 비중을 늘리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본인의 현금흐름과 심리적 손실 감내 수준을 함께 고려해 조정하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