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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결혼식 청첩장은 얼마전에 나눠드리나요?

자녀결혼이 있을때 종이청첩장을 회사나 지인분들에게 나눠주는데요. 보통 결혼식 청첩장은 얼마전에 나눠드리는게 맞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통 종이 청첩장은 결혼식 한 달 전후에 전달하면 가장 무난합니다. 너무 일찍 주면 일정이 바뀌거나 참석 여부를 잊을 수 있고, 너무 늦으면 상대방이 이미 다른 약속을 잡았을 가능성이 커요. 회사에서 자주 보는 분이나 가까운 지인에게는 4~6주 전쯤 직접 전하고, 멀리 사는 친척이나 일정 조율이 필요한 분께는 조금 더 일찍 알려드려도 괜찮습니다.

    다만 관계에 따라 시기를 나누는 것이 좋아요. 결혼식이 임박해 한꺼번에 돌리기보다는 먼저 날짜와 장소를 간단히 알린 뒤 청첩장이 나오면 정식으로 전달하면 부담이 덜합니다. 모바일 청첩장을 함께 보내더라도 어른이나 자주 만나는 분께는 종이 청첩장을 직접 드리면서 인사하는 편이 예의로 느껴질 수 있어요. 참석이 어려울 것 같은 분께는 답을 재촉하기보다 초대의 뜻만 전하고, 회사에서는 업무 중 바쁜 시간이나 여러 사람 앞보다 휴게 시간에 조용히 전달하면 서로 편합니다.

    채택된 답변
  • 청첩장은 너무 일찍 드려도 잊어버리기 쉽고 너무 늦게 드리면 이미 스케줄이 잡혀있어서 참석하기 어려울 수도 있겠습니다. 보통 결혼식 한달전쯤 드리면 좋지 않나 싶습니다. 각자 일정이 있으니 미리 알려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한달 정도 여유가 있으면 참석여부를 생각하고 일정을 조정하기에도 충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한달전쯤 청첩장을 드리는게 가장 무난하다고 생각합니다. 가까운 분들에게는 조금 더 일찍 말씀드려도 괜찮을 것 같고요. 결혼식 준비하면서 정신없으시겠지만 청첩장은 조금은 여유있게 준비해서 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한달전쯤 드리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저 같은 경우는 모바일 보다는 제작한 청첩장으로 인사드렸기 때문에 보통 한달전 부터 인사를 드린 것 같아요 

    최소한 3주전까지는 인사 드렸습니다. 

  • 자녀 결혼 청첮밪 돌릴 때 다들 눈치 싸움 장난 아니죠?

    한 6개월 전에 주면 다들 까먹고 당일에 절대 안와요

    그렇다고 전날 주면 욕한 사발 먹고 축의금도 못 받으니까

    조심하시고 인맥 정리 타입이죠

    보통 한 달 전이 인간관계 유지하는 제일 안전한 타이밍이예요

    너무 일찍 주면 청첩장이 라면 냄비 받침대로 쓰여요

    회사 사람들에겐 꼭 밥 한 끼 사주면서 먹여야 도망 못가요

    당당하게 쓱 넘기면 돼요

  • 멀리 사는 친척들에게는 한 달 전에 가까이 있는 지인들에게는 2주 전에 하는 걸로 기억하고 있네요 보통 제가 청첩장을 받을 때는

    2주 남겨 놓고 받은 기억이 있어요 근데 친척들이 보낼 때는 한 달 전에 보냈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래서 친척은 한달전 지인들은 2주 전 이렇게 보내면은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