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어퓨굿맨73
보통 결혼식 청첩장은 얼마전에 나눠드리나요?
자녀결혼이 있을때 종이청첩장을 회사나 지인분들에게 나눠주는데요. 보통 결혼식 청첩장은 얼마전에 나눠드리는게 맞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보통 종이 청첩장은 결혼식 한 달 전후에 전달하면 가장 무난합니다. 너무 일찍 주면 일정이 바뀌거나 참석 여부를 잊을 수 있고, 너무 늦으면 상대방이 이미 다른 약속을 잡았을 가능성이 커요. 회사에서 자주 보는 분이나 가까운 지인에게는 4~6주 전쯤 직접 전하고, 멀리 사는 친척이나 일정 조율이 필요한 분께는 조금 더 일찍 알려드려도 괜찮습니다.
다만 관계에 따라 시기를 나누는 것이 좋아요. 결혼식이 임박해 한꺼번에 돌리기보다는 먼저 날짜와 장소를 간단히 알린 뒤 청첩장이 나오면 정식으로 전달하면 부담이 덜합니다. 모바일 청첩장을 함께 보내더라도 어른이나 자주 만나는 분께는 종이 청첩장을 직접 드리면서 인사하는 편이 예의로 느껴질 수 있어요. 참석이 어려울 것 같은 분께는 답을 재촉하기보다 초대의 뜻만 전하고, 회사에서는 업무 중 바쁜 시간이나 여러 사람 앞보다 휴게 시간에 조용히 전달하면 서로 편합니다.
채택된 답변청첩장은 너무 일찍 드려도 잊어버리기 쉽고 너무 늦게 드리면 이미 스케줄이 잡혀있어서 참석하기 어려울 수도 있겠습니다. 보통 결혼식 한달전쯤 드리면 좋지 않나 싶습니다. 각자 일정이 있으니 미리 알려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한달 정도 여유가 있으면 참석여부를 생각하고 일정을 조정하기에도 충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한달전쯤 청첩장을 드리는게 가장 무난하다고 생각합니다. 가까운 분들에게는 조금 더 일찍 말씀드려도 괜찮을 것 같고요. 결혼식 준비하면서 정신없으시겠지만 청첩장은 조금은 여유있게 준비해서 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한달전쯤 드리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자녀 결혼 청첮밪 돌릴 때 다들 눈치 싸움 장난 아니죠?
한 6개월 전에 주면 다들 까먹고 당일에 절대 안와요
그렇다고 전날 주면 욕한 사발 먹고 축의금도 못 받으니까
조심하시고 인맥 정리 타입이죠
보통 한 달 전이 인간관계 유지하는 제일 안전한 타이밍이예요
너무 일찍 주면 청첩장이 라면 냄비 받침대로 쓰여요
회사 사람들에겐 꼭 밥 한 끼 사주면서 먹여야 도망 못가요
당당하게 쓱 넘기면 돼요
멀리 사는 친척들에게는 한 달 전에 가까이 있는 지인들에게는 2주 전에 하는 걸로 기억하고 있네요 보통 제가 청첩장을 받을 때는
2주 남겨 놓고 받은 기억이 있어요 근데 친척들이 보낼 때는 한 달 전에 보냈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래서 친척은 한달전 지인들은 2주 전 이렇게 보내면은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