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온전히 분노조절장애나 우울증은 세상이 모른척 강제로 삼키게 했던 가시들.그 문제가 더 크지 않나요?

솔직히 주변에 분노조절장애도 많고 우울증도 많은데

돌이켜 생각해보면 이렇게 신뢰 못 쌓고 서로에게,서로 연락하지도 못하고 특히 청년들.

믿음도 서로간에 없고 이런 모든 것들이 서로에게 세상에게 우울증과 분노조절장애 이런것들을 서로 만든거 아닐까요?

서로가 그러니까 좋은 사람이 아니었다 이거죠.그런 경우가 많을거 같아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울증과 분노조절 장애라는 병은 다른 사람때문에도 생길 수 있지만 내 마음의 병인 경우도 많더라구요. 병이 생긴 원인도 중요하지만 이미 우울증과 분노조절 장애가 생겼다면 앞으로 어떻게 극복해 나갈지 고민하는게 나에게 가장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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