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전병 때문에 자꾸 제 얼굴이 싫어지네요

아니 지금 중2 여학생인데 자꾸 제 얼굴과 친구들 얼굴을 비교하게 되요 저는 피부도 많이 까매서 별명도 블랙홀 반타블랙 베트남 필리핀 이런거거든요 그리고 키도 너무 커서 그것도 좀 많이 스트레스에요 저도 174가 아니라 158이정도 하고싶은데 애들은 키큰게 좋은거라고 부러워하는데 저는 그것도 너무 싫고 화장해도 너무 못생겨보이고 눈도 작아보이고 다른애들보다 너무 한참은 더 못생겨보이고 얼굴도 좀 외국인같이 생겨서 그런 소리 듣는것도 너무 싫어요 나는 한국인인데 처음에는 작년 1학기 초에 진짜 그렇게 보이나 싶어서 애들한테 필리핀 혼혈이라고 해봤는데 진짜 믿더라구요 외모전병 어떻게 해결해야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피부가 까만 건 전혀 외모에 있어서 단점이 될 수 없습니다.. 작성자 분께서 연예인들을 조금만 아신다면, 학창시절엔 못생긴 편에 속해있다가 성인이돼서 정변한 케이스를 아주 많이 보셨을 겁니다. 그리고 피부가 까만 편인데 아름다운 연예인이 얼마나 많은데요~  제가 조보아 진짜 좋아합니다.

    지금 작성자 분께서 외모로 스트레스를 굉장히 많이 받으시는 나이라는 거 저도 인정을합니다. 시간을 두고 천천히 어른스럽게 기다려주세요. 스트레스는 또 다른 스트레스를 낳고, 이것은 외모에 영향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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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피부도 많이 까매서 별명도 블랙홀 반타블랙 베트남 필리핀 이런거거든요 그리고 키도 너무 커서 그것도 좀 많이 스트레스이시군요.

    일단 피부미백 화장품이라도 발라 보는 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