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어빵도사

붕어빵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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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떡이나 마라탕 남은 거 냉장고에 넣었다가 다음날 데워먹을 때 꿀팁 있나요?

혼자 시켜 먹기엔 양이 많아서 항상 절반은 남기는데요. 배달 온 플라스틱 용기째로 전자레인지 돌리긴 찝찝하고, 냄비에 다시 끓이면 처음 그 맛이 안 나고 국물이 쫄아버리더라고요. 당면이나 분모자 안 퍼지게 보관했다가 다음날도 처음처럼 맛있게 데워먹는 자취생 분들의 노하우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엽떡은 락앤락에 소분해뒀다가 냉동실애 꽝꽝 얼린 다음에 꺼내서 냄비에 물 아주살짝 붓고 팔팔끓여먹으면 전 날 먹은 맛이랑 똑같은 맛 나요!!!

    뿔기 전에 빨리 소분해서 넣어두는게 포인트예요 늦어지면 뿔어서 맛없습니당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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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냉장 상태라면 떡과 소스를 잘 섞어주세요.

    전자레인지용 용기에 옮기고, 뚜껑이나 랩을 살짝 덮어주세요(완전히 밀봉 X).

    중간 세기에서 2~3분 정도 데우고, 중간에 한 번 저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