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배달 음식' 남으면 어떻게 보관하고 다시 데워 드시나요?

치킨이나 족발, 피자 같은 음식을 시키면 꼭 조금씩 남아서 냉장고에 넣어두게 되네요. 그런데 다음 날 다시 데워 먹으면 처음 그 맛이 안 나서 아쉬울 때가 많아요. 에어프라이어 온도 설정이나 전자레인지 사용 팁, 혹은 남은 음식으로 만드는 나만의 '재활용 요리' 레시피가 있다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가즈으앗 입니다..!!

    만약 하루 이틀이면 밀봉해서 냉장

    오래둘거면 밀봉해서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될것 같습니다

  • 배달음식이 남으면 완전히 식힌뒤 밀폐용기나 랩으로싸서 냉장보관하고 가급적 다음날 안에 먹는것이 좋습니다.

    다시 데울때는 전자렌지보다 에어프라이어나 프라이팬을 사용하면 맛이 더 살아납니다.

    치킨은 에어프라이어에 180도에서 5-7분정도 데우면 바삭함이 돌아오고 피자는 프라이팬에 약불로 데우면 잠깐 뚜껑을 덮으면 치즈가 잘 녹구요.

    족발은 전자렌지에 물을 조금넣고 덮어서 데우면 덜 마르고 부드럽게 먹을수 있어요.

    남은음식은 치킨마요 덮밥,피자토스트,족발 볶음밥처럼 간단한 재활용 요리로 활용해도 좋습니다.

  • 저는 배달음식이 남으면 빈 통에 음식을 넣고

    보관해요. 그리고나서 인터넷으로 음식을

    신선하게 만들어서 먹는방법을 찾아요.

    저는 주로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로

    검색을 많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