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음식이 남으면 완전히 식힌뒤 밀폐용기나 랩으로싸서 냉장보관하고 가급적 다음날 안에 먹는것이 좋습니다.
다시 데울때는 전자렌지보다 에어프라이어나 프라이팬을 사용하면 맛이 더 살아납니다.
치킨은 에어프라이어에 180도에서 5-7분정도 데우면 바삭함이 돌아오고 피자는 프라이팬에 약불로 데우면 잠깐 뚜껑을 덮으면 치즈가 잘 녹구요.
족발은 전자렌지에 물을 조금넣고 덮어서 데우면 덜 마르고 부드럽게 먹을수 있어요.
남은음식은 치킨마요 덮밥,피자토스트,족발 볶음밥처럼 간단한 재활용 요리로 활용해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