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가끔 술마시며 벌어지는 여러 헤프닝들,.

안녕하세요 회원님들 전 양산에 살고잇고 친한 친구들이랑 가끔 술마실때잇고,어떨땐 부산친구들과도

한잔식 할때 있습니다 일단 제부변은요 여친잇는친구 20%,이성경험잇으나 헤어진친구 30%정도,나머지모

쏠 50%입니다. 여기서문제는 이성경험이 한번이라도 잇는친구들은 여자가 어떤걸 좋아하고 대화로 즐겁게

하는방법을 잘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경험이없는 모솔친구들이 다른커플이 연애하는것만 보기만해도

얼굴이빨개지고,그여자가 연상이든연하든동갑이든 여자눈도 제대로 못볼거같고 하여튼 그렇답니다.

만일잇잔아요 특정여자가 사귀는 남자의여부 있고없고를떠나 좀 약간 어수룩하고 찐따같은남자or아님 지극히 평범하고 어리버리한

이런남자가 용기내 말을걸거나 고백을하면 면전에서 무시당하나요? 또한 그여자는 그런 남자를 계속 우습

게보나요? 회원님들의 의견이 궁급합니다, 단 욕설등은 차단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친구들이랑 술 마시면서 이성?또는 이성친구들 대화는 할수있지만 너무 지나친대화는 친구끼리더라도 자제를 하는것이 예의라고생각합니다~~말은 말에 꼬리를 물고 전해줄수가있답니다 서로 조심하는것이 좋다고봅니다~~

  • 그런 상황에서는 사람마다 반응이 다를 수 있어서 단정짓긴 어렵지만, 무시당하거나 우습게 보는 경우는 생각보다 많지 않아요. 오히려 진심이 느껴지면 상대가 놀라거나 당황하더라도 나쁘게 보진 않더라고요. 물론 말투나 분위기에 따라 오해가 생길 수도 있어서, 너무 갑작스럽게 다가가기보다는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가는 게 좋아요. 경험이 없는 친구들이라고 해도 연습처럼 가볍게 대화해보는 게 도움이 돼요. 용기 내는 건 좋은데, 상대방의 반응을 너무 두려워하지 않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 전혀 친분없던 사이에 고백하면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게 지극히 정상입니다.

    고백이란게 아무때나 막하는게 아니고 모르는 사람이 보면이미 커플처럼 보이는데 서로 말로 확인만 안 했다뿐이지 거의 사귀는 사이인데 확실하게 확인하는 단계입니다.

    물론 세상에 예외란게 많지만 고백할 때 있어보이고 없어보이고는 전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