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씀드리면 1~2주에 한번 해주시면 적당합니다.
다만, 식물의 상태와 계절에 따라 조금씩 조절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흙을 막 털어냈거나 가지치기 직후인 초기에는 3일~5일 주기로 자주 갈아줘야 뿌리 부패를 막을 수 있습니다.
특히 온도가 높은 여름철에는 물속 산소가 빨리 줄어들고 세균이 번식하기 쉬우므로 3일~7일 주기로 해주셔야 합니다.
물을 갈아줄 때는 유리병 안쪽의 이끼를 닦아내고, 혹시 뿌리에 끈적이는 점액질이 있다면 흐르는 물에 가볍게 헹궈주고, 혹시나 수돗물은 사용하신다면 하루 정도 받아두어 염소 성분을 날린 후 실온과 비슷한 온도로 사용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