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동료가 하는 말뜻이 그만두라는 뜻인가요???

제가 일하는 직종은 식당 서비스 업입니다.

두달 아니 이제 수습기간도 끝이 보입니다

요즘 경제적으로 너무 어렵다고 하나. 손님이 너무 없는 편이죠.

옛날에 300~400 팔던 가게가 지금은 100만원정도 유지를 한다해도, 자기 식구들끼리 해도 인건비는 덜들겠죠.ㅎㅎ

오늘 같이 식사를 하는데 추석 명절 지나면 지금 제 자리에 사장아들이 와서 일할지도 모르니 나보고 일 하고 싶으면 오후반하라고 자긴 벌어도 되고 안벌어도 된다며 이런말을 하더라구요.

사장이. 직접 우리들한테 한 이야기는 아니지만,

가능성은 있어서 너무 불안합니다.

갑자기 그만두라하면 또 직장구하기 어려운데!

나이도 있고하니... 더군다나 지방 쪽은 더 살기가 어렵네유. ㅜㅜ

답변 부탁드립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직 윗 분들이 말씀이 없으셨다면 그만두라는 말씀은 아닐수도 있으니 기다리셨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지방도 일부로 정규직을 시켜주지 않으려고 진짜 너무 눈에 보이게 막 돌리고 굴리는 경향이 너무 심합니다.

    진짜 바뀌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아직 사장님이 말씀 안하셧으니 기다려보시고

    다른쪽일도 가치 알아보셔야할거같네모

    식당일이 인건비도 안나올정도면 직원분누구라도그만두라고 말하실거같네요. .

  • 아무래도 지금 염려하고 계신 그런 상상이

    현실이 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그렇기에 눈치 보시면서 근무하고 다른 곳도

    알아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 사장이 직접 그런 이야기를 할 때까지는 일단 기다려 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직원이 하는 이야기들은 뜬구름 잡는 내용들이 많아서 사장님에게 직접 이야기를 들을 때까지는 명확한게 전혀 없습니다. 일단 구체적인 이야기가 나올 때까지는 계속 근무를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사장님이 직접 핫게 아니라 같은 종업원 했으면 사장 아들 질문자님 자리 올 가능성이 높아 보이며 한번에 그만두라고 말하기 쉽지 않아 오후 반 하라고 권유하는 거 같습니다. 아마도 사장님은 본인 아들 오는 관계 때문에 직접 말하기 껄끄러운 상태 같은데 뭐 그만큼 성향도 괜챃고 식당 분위기 좋고 여러모로 그만두기 너무 아쉬운거 같습니다. 불안한 마음 이어가는 것보다 사장님에게 직접 물어보고 현실이라면 지금부터 다른 일자리 알아 보는게 좋지 않을까요?

  • 제 생각으로는 그만두라는말이 아닌것같네요 그냥 정보전달느낌으로 하는말이 아닐까요?? 요즘 불경기라서 장사가 안되기는하죠ㅠㅠ 사장님이 직접 말하시지않은것은 그만두라는뜻이 아닌것같으니 편하게 일하시죠!!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좋은하루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