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동료가 하는 말뜻이 그만두라는 뜻인가요???
제가 일하는 직종은 식당 서비스 업입니다.
두달 아니 이제 수습기간도 끝이 보입니다
요즘 경제적으로 너무 어렵다고 하나. 손님이 너무 없는 편이죠.
옛날에 300~400 팔던 가게가 지금은 100만원정도 유지를 한다해도, 자기 식구들끼리 해도 인건비는 덜들겠죠.ㅎㅎ
오늘 같이 식사를 하는데 추석 명절 지나면 지금 제 자리에 사장아들이 와서 일할지도 모르니 나보고 일 하고 싶으면 오후반하라고 자긴 벌어도 되고 안벌어도 된다며 이런말을 하더라구요.
사장이. 직접 우리들한테 한 이야기는 아니지만,
가능성은 있어서 너무 불안합니다.
갑자기 그만두라하면 또 직장구하기 어려운데!
나이도 있고하니... 더군다나 지방 쪽은 더 살기가 어렵네유. ㅜㅜ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