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석민 치과의사입니다.
1. 보통은 발치를 하고 2~3달 정도 잇몸과 잇몸뼈가 치유되는 것을 기다린 뒤 임플란트를 심습니다. 물론, 잇몸이 안좋아서 치아를 뽑은게 아니라 치아가 심하게 부러져서 등 다른 원인으로 뽑았다면 바로 임플란트를 심을 수도 있습니다. 즉, 경우에 따라 다릅니다.
2. 잇몸뼈가 부족하여 인공뼈 이식을 한 것 같습니다.
3. 이식된 인공뼈는 흔히 생각하는 것처럼 뼛가루가 아닙니다. 색깔이 흰색이어서 마치 뼛가루를 심는 것처럼 느낄 수 있는데 뼈 형성을 돕는 재료라고 보시면 됩니다.
4. 임플란트를 심을 정도로 충분히 단단한 뼈가 되었을 때 임플란트를 심습니다. 급하게 한다고 해서 좋을 건 없습니다. 보다 좋은 환경에서 임플란트를 심어야 성공확률이 높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