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계절감까지 고려하면 너무 화려한 아트보다는 맑고 고급스러운 원톤 네일이 많이 선택됩니다. 발레리나와 스퀘어 중간 쉐입이라면 깔끔한 색상이 특히 잘 어울립니다.
밀크티 베이지가 가장 무난하면서 세련된 선택입니다. 손이 깨끗해 보이고 어떤 옷에도 잘 어울립니다. 유광 마감이 가장 예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 납니다.
로즈 누드 핑크도 인기가 많습니다. 혈색이 자연스럽게 살아나고 여성스러운 분위기가 강합니다. 투명감 있는 시럽젤에 유광 마감을 추천드립니다.
모카 브라운은 최근 유행하는 컬러 중 하나입니다.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이 강하고 피부가 하얗게 보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유광이 가장 무난하지만 무광으로 하면 더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납니다.
그레이시 라벤더는 여름철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쿨톤 계열입니다. 햇빛에서 은은하게 보이는 색감이 매력적입니다. 자석젤보다는 맑은 유광 원톤이 더 세련됩니다.
시럽 체리 컬러는 손톱이 짧아도 예쁘고 발레리나 쉐입에도 잘 어울립니다. 맑은 투명 시럽젤에 유광 마감을 하면 과하지 않으면서 포인트가 됩니다.
조금 더 트렌디하게 가신다면 버터 크림 옐로우도 추천드립니다. 채도가 낮은 크림색 계열로 최근 많이 보이는 색상입니다. 유광 원톤이 가장 깔끔합니다.
현재 계절과 원톤 조건을 고려하면 밀크티 베이지 유광, 로즈 누드 핑크 시럽 유광, 모카 브라운 유광 이 세 가지가 가장 실패 확률이 적고 고급스러워 보이는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