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굳센때까치29입니다.
엔진오일 교체가 며칠 달라진다고 큰 일이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몇천키로 정도의 장거리 운행이 아닌 한, 다녀오셔도 되십니다.
장기적으로 세밀한 관리철저 측면에서 잘 교체하면 좋은 것이지만, 대략 1개월 정도 늦었다고, 몇백~1천키로 정도 늦었다고 큰 일이 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엔진오일이 꽤 부족한 경우라면, 그것은 교체관리 차원이 아니고 엔진에 심각한 문제를(과열) 유발시킬 수도 있기 때문에, 가급적 바로 운행을 중지함이 낫습니다.
해당 차량의 오일량 측정방법에 따라 확인해 보시고, 최저기준 안에만 있으면 무난하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