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단순한 말투 문제가 아니라 배려와 소통 방식의 차이라서 반복되면 정말 지칩니다.
특히 20번이나 같은 문제로 싸웠는데도 안 바뀌었다면, 상대는 이 문제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 같네뇨
중요한 건 술자리나 출근 자체가 아니라, 내가 관계 안에서 존중받느냐죠.
계속 참는 쪽으로만 가면 결국 서운함이 누적돼 관계 자체가 더 크게 망가질거에요.
이 정도 참으셨으면 할 수 있는데까지 하신 것 같아요.
관계를 다시 생각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