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군사력 수준은 데이타화한 것으로 단순히 유형의 전투력만 수치화 되어 있습니다.
군비지출, 장비, 병력수준 등
물론 무기체계가 중요하지만 수치화 하기 힘든 무형의 전투력을 무시할수가 없죠.
지금 우-러 전쟁이 3년간 지속되고 있습니다.
러시아는 세계 2위의 군사력을 보유한 국가로 모두가 러시아의 압승을 예상했으나 그 결과는 3년간 지리한 전쟁을 지속하며 우크라이나가 아주 선전을 하고 있죠.
우리나라도 모릅니다.
세계 8위, 때로는 5위로 평가 받고 있지만
이렇게 국론이 분열된 상태에서 전쟁이 일어난다면 북한을 제압할수 있을 것이라 장담 못한다고 생각됩니다.
요즘 병사들 훈련보다는 핸드폰, 돈모아서 뭐할까에만 정신이 팔려 있는데
아주 걱정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