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투수 몸에 맞는 공은 어디가 제일 아픈 건가요?

투수가 공을 던지 면 타자는 그 공을 쳐서 안타 홈런 등 을 치는거잖아요 근데 투수가 던진공 이 타자가 맞을때가 있는데 어디를 맞았을때 가 가장 아픈 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살이 있는 부분보다는 뼈있는 부분(갈비뼈 등)을 맞으면 굉장히 아픕니다.

    참고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야구 경기에서 투수가 던진 공이 타자가 맞는 경우가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프로 야구 투수가 기본으로 던지는 속도는 100km 이상이 나오기 때문에 타자가 아무곳이나 맞아도 많이 아플텐데요. 그중에서도 가장 아픈 곳은 아마도 머리가 아닐까 싶네요. 타자가 머리를 맞는 순간 투수는 자동 퇴장됩니다. 그만큼 위험한 곳이기도 하지요.

  • 투수가 던진 공에 맞았을 때 어디든 아프기 마련입니다.

    특히 머리쪽의 부상은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헬멧 미착용시에는 애초에 타석에 설수도 주루플레이를 할 수도 없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그 외에 아픈 곳이라고 하면 근육이 많은 부위에 맞을 경우는 그나마 조금 낫습니다.

    그러나 관절부위 살이 별로 없는 부위에 맞을 경우는 통증도 심하고 때에 따라서는 선수생활을 끝내는 부상을 입을 수도 있습니다.

  • 급소를 맞았을 떄가 제일 아픈건 당연한데 그중에서 머리를 맞는게 가장 치명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타자들은 헬맷을 쓰고 있고 요즘은 헤드샷을 할 경우 경고없이 바로 퇴장입니다. 그만큼 머리 부위가 중요한 부분이고 아프기 떄문에 저는 머리라고 생각합니다. 잘못맞으면 사망할수도 있으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 투수가 던진다면 어디를 맞든 모든 부위마다 다 같이 아플것 같습니다.

    다만, 급소처럼 중요한 부위에 맞을 경우 치명적인 고통이 따를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