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소통남
한번씩 사무실에서 같은 위아래같은옷을 입게 되는경우 좀 신경쓰이지않나요?
출근했는데 내옆동료가 종종 나랑 위아래 같은 색상에 비슷한 옷을 입고있으면 퇴근때까지 뭔가 부딪치고싶지 않는 기분이 들지않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회사에서 입는 옷이 화려하지 않기 때문에 옆 동료랑 비슷한 색상의 비슷한 옷을 입게 되는 경우는 자주 발생합니다. 예를 들어 청바지에 검은색 티셔츠 등... 굳이 신경쓰지 않는 것이 좋으며 실제로 그런 일이 자주 벌어지기 때문에 큰 느낌이 들지 않습니다.
우선 갑자기 그런 우연한 상황을 만나면 그러한 생각이 들수는 있겠습니다.
하지만 이는 우연성의 결과를 너무나 자기만의 논리로 과도하게 생각하는 경향이라고 하겠습니다.
: 예를 들어, 컴퓨터작동과 인터넷이 너무 느려졌는데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을수 있겠습니다.. 날씨가 더워서 과열됐을수도 있고, 인터넷자체가 누군가 가족 중에 FHD영상을 자기 방안에서 지금 보고 있을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왜 갑자기 내가 중요한 일을 할려는데 인터넷이 느려지지, 해킹인가??? 이런 아전인수격 논리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두번째 요소는 사무실이라는 곳이 일하는 곳이라, 아주 패션감각이나 성격이 튀는 사람이 아니라면 거의 비슷한 수준에서 BLK/WHT 아니면 약간 어두운 블루계열로 선택할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무실내 의상 배색이 우연찮게 동일할 확률은 상당히 예상외로 높다고 하겠습니다...
세번째는, 회사와 업종에 따라 사무실 근무시에도 유니폼을 입는 곳이 상당히 많습니다.. 이런 곳은 내주변이 당연히 항상 위아래가 같은 배색이 됩니다.. (상의만 유니폼을 지급하는 경우도 꽤있는데, 어차피 이에 맞추어 하의도 선택하므로 결국 90%이상 같은 배색이 됩니다..) 그러므로 이런곳의 근무자들은 모두 불편해야한다는 것인데, 그렇지는 전혀않다는 것도 고려해야하겠습니다...!!!
네, 그런 상황이 좀 신경 쓰일 때도 있어요.
특히 옷이 비슷하면 자연스럽게 눈길이 가거나 어색한 느낌이 들 수 있죠.
하지만 결국은 서로 배려하는 마음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너무 신경 쓰지 말고 편하게 입는 게 제일인 것 같아요.
사람도 다 그런 거니까요.
패션에 신경 쓰는 사람일수록 민감하게 반응할 수 밖에 없는 문제 같습니다. 하지만 옷 입는것 자체 별 신경쓰지 않으면 아무렇지 않게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 옷 입는것이나 패션은 신경쓰지 않아 나와 위아래 같은 옷을 입더라도 신경쓰지 않습니다.
아니요 저는 그런 생각해 본 적 없습니다 그냥 우연의 일치일 뿐이라고 생각하고요 기분 나쁘게 생각할 필요도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런 거 하나하나 다 따져 가면서 사회생활하면서 스트레스 받을게 너무 많을 것 같아요 그냥 그런 거는 쿨하게 넘어가는 그런 성격도 가지시길 바랍니다
네, 같은 색상이나 비슷한 옷을 입은 동료와 마주치면 은근 신경 쓰일 때가 있습니다. 특히 옷차림이 겹치면 개성 표현이 덜 돼 보이거나 겹친다는 느낌때문에 불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신경 쓰지 않는게 좋습니다. 오히려 자연스럽게 '오늘 비슷한 옷 입었네요'라며 가볍게 웃으며 대화로 분위기를 풀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