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살기가 힘든건지 죽고 싶습니다.

남이 하는 말에 신경을 안쓴다기보다는 희말려서 저의 자신을 잃기도 합니다. 그리고, 신경이 예민해졌다가

다시 원상태로 돌아오기도 하는데 이건 어떻게 해결을 하는 것이 좋을까요? 취업이라 부모님 눈치도 많이 보이기도 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다른 사람들도 자기자신외에는 큰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여러가지 생각이 들어올때에는 우선 걷기부터해서 조금씩 빠르게 조깅을 하면, 몸과 기분이 좋아지고 좋은생각과 자신감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우선 걷기부터 시작해서 몸과 마음을 기분좋게 바꾸시기 바랍니다

  • 관련하여 심리적으로 마음이 불안정하고 계속 자살을 생각하게 된다면 심리상담을 받아보시거나 지자체에 있는 자살예방센터 혹은 정신건강센터 상담을 받아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상담으로도 어려움이 지속된다면, 정신건강의학과에 방문하셔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게 좋아요. 가능하면 비용이 조금 비싸도 심리검사를 받아보시는 게 좋기는 합니다만, 이건 필수는 아닙니다.

  • 두아들을둔 부모입니다 나의 자식도 집에있는데요. 뭐라도 해보려고하고 일단 나가서일하는 알바라도 하세요 집에만있으면 심신이황폐해집니다. 돈을잘버는것보다 아들이 밝게 웃으며 행복을찿는걸 배웠으면좋겠어요

    나가서 운동이라도 하시고 나가서 사회활동을하세요 돈많이버는것그것보다 활기차게 사는모습을좋아합니다 우리의 자녀들이 이힘든시기를 잘 살아주기를 바랍니다

  • 자존감이 많이 떨어지신거 같으세요.

    이리저리 눈치보기 바쁘신걸로 보입니다.

    이때한번 세상과 단절 한번해보세요.

    친구도 아니고 가족도 아닌 본인과의 대화,을 여행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혼자 등산가고 혼자 바다가고 혼자 꽃구경가서 혼자 셀까찍고 이쁜까페에서 노트하나 펴놓고

    본인과의대화를해보세요

    어느세 답 이란 해결문구(?) 가 나타나지도 모릅니다.

  • 인생지사 새옹지마라고 하였습니다.

    힘든때가 있으면 빛을 볼 날도 있을 것입니다.

    지금은 힘들지만 미래를 위해 조금만 더 정진해 보시기 바랍니다. 주변에 휘둘리지 마시고요.

    그러면 하늘이 배신하지 않을껍니다.

    그럼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