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들은 원래 옷 잘 안사주시나요???

위에 옷이(맨투맨이랑 후드티) 합쳐서 2벌 밖에 없는데요. 옷을 사달라고 해도 절대 안사주십니다.사달라해도 돈없다하고 말도 안되는소리 하지말라고합니다. 그리고 저 후드티(4만원) 예전에 설날용돈으로 몰래 샀었는데 돈이 남아도냐면서 혼냈어요.그이후로 설추석때 받은돈을 다 가져가는데 하 어떻게 해야할가요? (용돈도 안주고 알바도 못하게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근데 그 정도면 정말 심각하게 안 사주는 것 같은데요

    십대때 입고 싶은 그런 브랜드가 있을 수 있는데

    그래도 그럴듯한거 하나 사입게 하면 좋은데요

  • 보통은 잘 안사주는 것이 일반적이기는 하지만 질문자님은 너무 안사주시는 거 같습니다. 고등학생이면 한창 옷 좋아하고 꾸미는 거 좋아할 시기인데 명절 용돈으로 옷 한벌 샀다고 그렇게 용돈을 뺏는게 저는 이해가 잘 안가는데 가능하다면 몰래 알바를 하거나 아니면 좀 진지하게 옷 없어서 힘들다고 말씀해보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 부모님마다 다르지만 옷이 실제로 2벌뿐이라면 단순히 사치라고만 보기는 어렵습니다. 비싼옷보다 필요한 기본 옷 몇벌을 정해 예산을 함께 정해보세요. 명절 용돈도 전부 가져가기 보다는 일부라도 본인이 관리할 수 있게 차분히 대화해보는게 좋겠습니다

  • 부모님들은 일반적으로 옷을 잘 사주시는 편입니다.

    부모님의 성향에 따라서 옷을 잘 챙겨주지 못하는

    부모님들이 있을 수는 있다고 보여집니다.

  • 부모님이 "돈 없다"며 화를 내는 유형일 때는 "사달라"고 요청하기보다 상황의 정당성과 최소한의 필요성을 객관적으로 보여주어야 합니다.

    ​'요구'가 아닌 '상태 알림'으로 접근:

    ​"옷 사주세요" 대신 "지금 맨투맨 1벌, 후드티 1벌뿐이라 세탁하면 내일 입고 갈 옷이 없습니다. 최소한의 기본 옷은 필요합니다"라고 사실만 전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