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동료의 불법 행위 어떻게 해야할까요?
큰 금액은 아니지만 직장동료가 회사납품 과정에서 본품외에 여분 물건을 도매상에 넘기면서 돈을 받아 챙기는걸 알게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한번이거니 했는데 계속 그렇게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회사에 알려야할까요? 그냥 눈감아줘야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하리입니다.
직장동료의 불법행위를 알았다면 직접 나서는 건 위험하다고 생각 듭니다. 요즘은 사회가 그렇습니다.
정의를 위해 신고하면 보복이 다가오기 때문이지요.
회사에 알린다면 증거를 확보해야 하겠죠. 영상이라 던지 녹취파일, CCTV등
증거가 확보되고 물증이 있다면 회사에 알리세요.
회사에 알린다면 신고자 보호조치를 확실히 해줄 것을 확답 받으시구요.
판단은 본인의 몫이니 잘 생각하셔서 판단 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비장한그늘나비177입니다.
제가 아는 지인 중에 사업하시는 사장님이 계신데 새로 고용한 경리가 사장이 바쁜틈을 타 회사돈을 횡령하다가 걸렸어요.. 처음에는 회사 소품을 부풀리는 식으로 작은돈을 챙겼다가 점점 욕심이 생겨서 인건비 등등 조작하여 근무 1년동안 억단위를 횡령하다 적발 되어 형사고발 된 상황입니다.
질문자께서도 회사동료를 생각하신다면 하루라도 빨리 더 큰 횡령을 하기전에 바로 잡아 주어야 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