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해 못하는데 이유도 없이 학교 안간다고 하면

제가 이해 못하는데 이유없이 학교 안간다 강제로 보내면 그게 강압적이라고 생각하나요? 선생님 말이 친구 말 듣어보면 왕따 당하것나 괴롭힌 당하는것도 아닌데 학교 보내는게 강압적인 것임? 학교 안가면 뭐할것지 물어보면 입을 꾹 다물고 학교 왜 안가려고 하는걸까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반적으로 직장인은 회사를 학생은 학교를 가기싫어하는경우가 많죠

    하지만 그렇다고 안가고하진않죠

    만저 왜 가기싫어하는지 이유를 들어보는게 좋겠네요

  • 안녕하세요. 강제로 학교에 보내는 상황는 여러 요소에 따라 다르게 해석될 수 있습니다. 부모님의 의도와 자녀의 상황을 고려해야 하며 각각의 입장이 중요합니다. 강압적으로 느껴질 수 있습 있는 경우도 있지만 자녀의 미래와 교육을 위해 필요할 수 있습니다

  • 강압적의 사전적 의미는 '강제로 누르는 방식으로 하는 것'입니다

    어떤 이유건 본인이 하기 싫은 무언 갈 강제로 시킨다는 것은 강압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강압적 등교의 기준은 질문자님이 아니라 학교를 가는 당사자 기준으로 봐야하니까요.

    학교를 안가려고 하는 이유는 본인과 대화해보셔야 할듯 합니다.

    남들은 모르는 본인만의 이유가 있다는 거니까요.

    특별한 이유가 있을수도 있고 단순 사춘기의 반항으로 학교가 가기 싫은 걸수도 있지만 본인만의 이유가 있을 겁니다.

    심리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 학교를 안 간다는 걸 강제로 보내는 것이 강압적이라고 생각하진 않으나, 왕따나 괴롭힘이 없었다는 선생님의 말은 선생님이 학생들의 교우 관계를 정확히 파악하고 있다는 가정 하에 진실이 되는 말이고, 친구의 말이라고 해도 그걸 본인 입으로 말하진 않을 겁니다. 본인이 이에 관해 얘기하지 않는 건 당연히 숨기고 싶은 사실이 있거나 감정적 압박이 있는 상황이고요.

    상황이 이해가 갑니다만, 학생의 감정 파악과 의견을 알고 이해하려는 것이 첫 걸음인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아이가 학교에 가기싫어하는 이유가 있을겁니다 먼저 아이의 사정을 들어오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저도 학창시절에 초반에는 공부도 못하고 수업도 못따라가고 그 당시 덩치가 크다고 약간 소외도 당하고 좋은 기억만 있는 것도 아닌데요... 하지만 뒤돌아보면 친구들은 남지 않았어도 공부는 중요했던 것 같아요.

    요즘에는 홈스쿨도 많이 하더라구요. 만약에 학교에 나가는 것이 많이 힘들다면 부모님과도 상의를 많이 해보고 결정을 해보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혼자서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공부를 하는 것도 좋지만 여러가지 사회 경험을 위해 학교를 다니는 것도 좋은 것 같은데,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선택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