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조훈 전문가입니다.
판구조론은 처음엔 베게너의 대륙이동설에서 시작되었따고 보시면 될것같습니다! 베게너는 원래 대륙들이 하나의 초대륙인 판게아에서 시작되었으며 시간이 지나면서 이 대륙이 여러개로 분리되어 현재의 모습으로 흩어졌따는 이론을 제시하였고 지질학적 증거나 화석의 분포 그리고 해안선 모양의 퍼즐 등을 토대로 대륙들이 움직이고 있다고 주장하게 되었지요~ 하지만 당시엔 판이 움직이는 메커니즘을 충분히 설명하지 못하면서 큰 지지를 못받았지만이 이후 1950년대 이후에 해저확장설이 나오면서 지각이 실제로 움직이고 있다는 증거가 발견되기 시작합니다. 이 이후 판구조론이 좀더정밀하게 만드렁지게 되었으며 현재 우리가 믿고 있는 판구조론이 만들어지게 된것이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