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모두의마블333

모두의마블333

채택률 높음

습관처럼 거짓말하는 친구 계속 두어야 할까요??

어릴 때부터 함께 지낸 친구가 있습니다.

그런데 모임에서 유독 사실을 자주 바꿔 말합니다.

조금이라도 본인이 불리해지면 바로 다른 이야기를 꺼냅니다.

금방 드러날 말도 아무렇지 않게 합니다.

그 일로 분위기가 어색해진 적도 여러 번입니다.

모임에 발길을 끊은 친구도 생겼습니다.

이 관계를 계속 이어가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치앙마이사랑

    치앙마이사랑

    반복되는 거짓말은 신뢰를 무너뜨립니다.

    먼저 개인적으로 조용히 사실을 짚어보는 대화가 필요합니다.

    공개적인 자리에서 망신을 주기보다 일대일로 이야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변화 의지가 없다면 모임 차원에서 거리를 조정하는 선택도 가능합니다.

    관계를 지키는 것보다 신뢰를 지키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채택된 답변
  • 습관처럼 거짓말하면 신뢰가 깨지지 않나요?ㅠㅠ

    그 거짓말이 사소한건지 또 그걸로 나한테 피해가 생기는건지에 따라 다를수 있지만 저라면 서서히 거리둘거 같아요ㅠㅠ

  • 어릴때부터 함께 했는데 그렇게 거짓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한다면 친구와 거리를 두어야 할듯 합니다. 거기에 금전적인 부분이 추가 된다면 큰일 납니다. 친구분에게도 그 부분을 말씅해 주시구요.

  • 친구관계는 무엇보다도 신뢰인데 거짓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고 그게 잘못임을 모르는 것이 더 심각해 보입니다.

    이런 문제는 고민거리라기보다 빨리 정리를 해야 하는 유형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고쳐지지 않습니다. 어떤 친구를 만나느냐도 본인 인생에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생각을 잘 정리하시고 아니다 싶으면 거리를 두면서 멀어지는 것이 현명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친구분이 외톨이가 되면 자기가 왜 사람들이 싫어하는지 아는 시점이 옵니다. 성향이 다른 것은 맞춰갈 수 있지만 믿음을 저버리고 힘들게 하는 사람을 굳이 친구관계로 이어나가는 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라고 합니다. 본인의 선택이 본인의 인생이 되는 것이니 사람을 만남에 있어서 신중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관계를 이어가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그런관계는 결국 파탄이ㅈ나게 되어있고

    나중에는 더큰 실망감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지금 바로 끊어주는게 맞습니다

  • 친구 관계는 신뢰가 매우 중요한 요소인데 습관처럼 거짓말 하는 친구는 흔히 말해 숨만 쉬어도 믿지 못하는데 앞으로 만나서 감정소통이나 소비할 필요 전혀 없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에게 불리해지면 다른 이야기 꺼내는 것도 거짓말 들통나는게 싫어서 하는 행동으로 친구들 배려하거나 이해하지 않는 매우 이기주의 성향입니다. 그런 사이는 친구 보다는 이해타산 먼저 생각하는 경우가 있고 절대 손해 보려고 하지 않으니 그냥 손절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관계를 정리하기 전에 솔직하게 이야기 해주는 것도 좋습니다.

    알아 들으면 좋은 관계는 계속 유지 되는 것이죠.

    현재 못 알아 듣는다 할지라도, 언젠가 깨닫고 자신을 변화 될 겁니다.

  • 어릴 때부터 함께 해온 친구가 있다 보니 쉽게 끊기가 망설여지실 것 같아요. 하지만 그 친구가 자주 거짓말을 하고, 특히 본인에게 불리해질 때마다 말을 바꾼다면 당연히 속상할 수밖에 없죠. 이미 그런 행동 때문에 모임 분위기가 안 좋아진 적도 있고, 아예 모임을 나오지 않는 친구까지 생겼다면 더더욱 고민이 깊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친구와의 오랜 추억과 정이 있겠지만, 거짓말이 반복되면 신뢰가 많이 흔들리잖아요. 사람마다 거짓말을 하는 이유는 다양하겠지만, 그 행동이 계속된다면 나까지 지치게 마련입니다. 꼭 관계를 완전히 끊기 전에, 한 번쯤 솔직하게 불편했던 점을 이야기해보는 것도 방법일 수 있어요. 만약 대화 후에도 변함이 없다면, 그땐 내 마음과 편안함을 먼저 챙기는 쪽을 선택해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어떤 선택이든 너무 죄책감 갖지 않으셨으면 해요. 나 자신을 지키는 일도 참 소중하니까요.

  • 특정 주제에만 반복적으로, 이유 없이 거짓한다면 습관적 거짓으로 볼 수 있습니다

    자신도 모르게 계속 거짓하거나 삶에 큰 영향을 주는 수준이면 허언증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 친구가 거짓말을 자주 해서 모임 분위기가 어색해지고, 다른 친구들도 떠났다면 정말 마음이 무거우시겠어요. 오랫동안 함께한 사이일수록 이런 점이 더 크게 느껴지고 고민도 깊어질 수밖에 없죠. 거짓말이 반복되면 신뢰가 깨지기 마련이라, 그 관계를 계속 유지하는 게 과연 내게 맞는지 다시 생각해 보는 게 중요합니다.

    그렇다고 단번에 관계를 끊기보다는, 친구에게 솔직하게 이런 상황이 내게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지 이야기해보는 것도 방법이에요. 때로는 본인도 그 행동의 심각성을 모를 수 있으니까요. 만약 개선될 기미가 없고 계속 불편함만 쌓인다면 거리를 두는 것이 자신과 다른 친구들을 위해 더 나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질문자님 마음 편하고 건강한 관계를 이어가실 수 있길 바랍니다.

  • 거짓말하는건 못바꿔요 일단 그런친구들은 손절하는게 빠릅니다. 계속 만나면서 그사람의 거짓말을 들어야한다는건 본인한테도 정말 스트레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