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보험 설계 관련해서 질문이 있습니다.
보험을 보완해서 새로 설계를 하려고 하는데요.
없앨 것들은 다 없애고 실손보험 ,암진단비, 뇌혈관질환 진단비, 허혈성 심장질환 진단비, 유사암 이 다섯가지 중점으로 심플하게 해도 상관이 없을까요?
혹시 나중에 치료비가 많이 나오지 않을까 걱정이 되서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질문한 구성만으로도 큰 빌병에 대한 대비는 80~90% 이상 끝났다고 보셔도 되십니다, 그럼 왜 5가지만으로 충분하다고 할수 있을까요?
실손보험 : 실제로 병원에 낸 돈(수술비, 입원비, 약값 등)을 돌려주므로 '가장 넓은 방어막' 역할을 합니다.
진단비(암,뇌,심): 치료비외에도 생활비나 간병비 그외 재활비용으로 쓸수 있는 목돈입니다
추가적으로 준비하시면 좋은 특약
수술비: 수술할 때마다 반복해서 지급됩니다. 진단비의 부족한 부분을 메워주는 가장 가성비 좋은 특약입니다.
고가의 비급여 항암치료비 : 암진단금은 1회성이고 그리고 원발암 기준 지급이라, 전이나 재발암에 대하여 보장이 안되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하는데 이를 보완합니다
설계시 주의 사항
가급적 보험료가 오르지 않는 비갱신형 위주로 준비하시구요, 암도 원발암뿐 아니라 전이암, 재발암에 대한 준비, 그리고 뇌혈관과 심혈관등 보다 더 넓은 보장이 되는 담보위주로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이원태 보험전문가입니다.
미래에 일어날일은 누구도 짐작할 수도 없지만 만약에 어떤 치료를 해야할지 치료비는 얼마나 필요할지도 모릅니다 다행히 건강하게 보낼 수 있다면 다행이지만 우리는 불확실한 만약때문에 보험으로 대비하기도 합니다 보험료가 부담되지 않을 정도로 준비할 수 있다면 보험은 유지가 용이할 수 있습니다 유지할 수 있어야 보장도 가능합니다 진단비도 좋지만 수술비도 같이 준비하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민욱 보험전문가입니다.
실손은 나중에 안좋아진다 하더라도
일단 현재는 0순위이기 때문에 따로 언급은 하지 않겠습니다.
3대 중대질환에 대해서는
보통 진단비와 치료비 두가지로 분류됩니다.
치료비는 동일보험금 대비 보험료가 훨씬 저렴하기 때문에
치료시 유리하지만, 말그대로 치료를 받아야 청구가 가능하기 때문에
초기 치료비용이 없다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진단비는 이를 위한 초기 치료비용 및 치료기간동안의 생활비 역할이죠.
진단비 위주로 준비하는 것은
정말 잘 생각하신게 맞고, 정답입니다.
다만, 진단비 '만' 준비하는건 아닙니다.
1) 2024년 암환자 통계상
8할가량이 휴직 및 퇴직, 그러니까 실직하고,
5년이내 복직하는 비율도 6할정도밖에 안됩니다.
보험은 순수 치료비가 아니라
장기 생활비용까지 감안해야한다는거죠.
진단비만으로 1억이상 준비하는 것은 보험료 부담이 클겁니다.
치료비와 묶어 1억이상 받을 수 있도록 하되,
진단비에 의한 보험료 부담도 줄여야합니다.
2) 뇌/심장 혈관질환의 경우
운이 없으면 걸리는 암과는 다릅니다.
개인의 관리가 중요하고,
한번 문제가 생기면 이미 온몸의 혈액에 혈전, 기름찌꺼기가 떠나니는 상태기 때문에
단계적으로 더 문제가 생길 수 밖에 없습니다.
즉, 한번 받고 마는게 아니라
연간 1회성으로 평생 보장받는 치료비도 준비하는게 중요합니다.
같은 치료비같아도 보험사별로 약관상 상이하기 때문에
더 저렴하고, 유리한 회사를 비교안내 받아보셔야 보험료를 아낄 수 있습니다.
다른건 둘째 치더라도
[한 보험사로 십수만원을 한제안서에 짜오는 사람은 주의하세요]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
" 딱 그거예요! "
● 안심되는 보험은
내가 걱정하는 [최악의 상황]을 커버 할 수 있어야 하는데~
--> [치료비가 많이 나오는 상황]을 커버하지 못한다면,
보험가입하고도 [걱정]이 남게 됩니다!
● 그렇다고, 진단비를 크게 하기엔 보험료가 비싸죠?
대안점이 있습니다.
"비급여 치료비" 를 알아보세요!
[이유]
1. 큰돈 드는 상황은 3대질병인 경우가 많습니다.
(통계 / 확률상)
2. 3대질병인 -> 암/뇌/심 관련해서는 [산정특례]제도가 있습니다.
3. 산정특례대상이 되면 병원비를 조금만 냅니다.
4. 그럼에도 [비급여]로 책정되는 치료를 받으면
-> 내가 비싼돈 다 내야 합니다.
따라서
많이 걸리는 3대질병이라도,
급여치료는 [건강보험 / 실손 / 산정특례]로 대처하고.
대처가 안되는 [비급여치료]만 잘 준비해 보는 겁니다!
현재 보험시장에는
모든 치료가 다 되지 않고,
비급여만 되는 조건으로 저렴하게 나온 치료비가 있습니다. <--- 제한을 두는 거죠.
진단비 보다 훨씬 저렴한 금액으로
"돈 많이 들어가는 상황"만 집중해 보자구요^^
(주의)
이해를 돕기 위해 최대한 간결한 설명을 드리려 노력했습니다.
정확한 보장범위를 나열하기 어려운점 양해해 주시고
답변은 참고만 해주시고,
현 담당자 분께 비급여 부분만 말씀하시고
장단점을 좀더 자세히 듣고, 저렴하게 준비해 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김대성 보험전문가입니다.
개인 보장성보험에서 제일기초보험은 실비보험입니다.
+
큰질병 큰상해발생시 큰의료비에 대비 코자할때
오르지않는 비갱신형으로
5가지 진단비는 꼭 준비하세요
암, 뇌, 심, 질병후유장해3프로~ , 상해후유장해3프로~
암뇌심 진단비를 큰금액으로 많이 준비하려면 비싸니까
1~2천정도 각각 준비하고
암주요치료비 2대질환(뇌심)주요치료비도 각1천이상 준비하심 좋습니다
~~>주요치료비는 1회성이 아니라 완치될때까지 최대10년간 매년1천만원씩
받을수 있습니다
암뇌심만 중요한게 아니고
질병후유 상해후유도 놓치면 안되고 꼭 준비하실것을 강력추천드립니다
+
운전을 하신다면 월1만원대로 운전자상해보험 꼭 준비하세요
+
종합보험 또는 운전자보험안에 담을수 있는
민사소송법률비용과 일상생활배상책임도 소액보험료로 준비가능하니
꼭 챙겨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재민 보험전문가입니다.
네 실비에서 입원, 통원이 보장이 되기 때문에
암, 뇌, 심장진단비 위주로 구성하셔도 됩니다
보험료 여유 되시면 수술비나 치료비쪽 추가하시면 더욱 좋고
이쪽은 실비로 대비가 가능은 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동우 보험전문가입니다.
음...선생님의 선택이겠지만 저는 새로 모든 걸 다시 설계하는 것은 말리고 싶습니다. 이유는 지금 가입중이신 보험상품의 특약중에서도 분명 선생님에게 도움이 되는 특약이 있을것이라 생각을 하기 때문입니다.
만약 종신보험, CI보험, 변액보험 이 세가지를 가입 중 이신게 아니시라면 보장분석을 한번 받으시어 선생님에게 필요한게 있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옛날 보험의 옛날 특약 중 소비자에게 유리하여 지금은 없어진 특약들도 있으니깐요.
그리고 실손보험은 절대로 해지하거나 하면 안됩니다.
다음달에 출시하는 5세대 실손보험이나 지금 판매중인 4세대는 소비자에게 불리한 구조로 되어 있으니깐요.
도움이 되셧길 바래요~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
산정특례적용이 되면 건강보험 적용되는 부분은 5%선으로 치료비용이 떨어집니다.
문제 암의 항암방사선치료인데 그 부분을 실비로는 5세대실비부터는 힘듭니다. 따라서 진단비로 커버해야 하는데 비급여 암관련 치료시 희귀암은 일회당 일천만원씩도 들어가거든요 그 부분이 해결가능한지를 생각해 보세요~
뇌심은 약물치료가 많고 스텐트삽입술이 그 다음이라서 중간에 관리 잘하시면 1-2천만원대로 가능합니다.
안녕하세요. 채정식 보험전문가입니다.
현재 말씀하시는 5가지로 심플하게 구성하셔도 충분하게 괜찮다고 보여집니다 말씀하신 조합은 3대 질병 암뇌심의 고액진단비를 중점적으로 커버하면서 보험료 부담을 줄이실 수 있어 효율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