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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요지경
빨래를 실내에서 말리면 몸에 안좋나요?
겨울철에는 많이들 실내에서 빨래를 말리잖아요 아무래도 밖에 말릴 수 없으니까요 그런데
제가 듣기로는 빨래를 실내에서 말리면 세제 잔여물 이라던지 이런게 공기중에 산화되어서 몸에 안좋다고
알고 있는데요 이게 팩트인 건가요 아니면 그냥 사람들이 하는 헛소문 이라고 보면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빨래를 실내에서 말리면 안된다고 뉴스 기사에도 떴고 방송에서도 여러 번 이야기를 했습니다 습도가 올라갈 수 있고 세제 잔여물이
호흡기 질환 유발될 수도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요즘에는 실내 건조 세제가 따로 나와 있습니다
그걸 사서 쓰시면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빨래를 요즘에는 건조기를 사용잖아요
저는 처음 듣는 이야기입니다 빨래를 실내에서 말린다고 몸에 안 좋고 이런 거는 처음 들어 봅니다 빨래 같은 경우에는 실내에서 말리시는 분들 제법 많이 있고요 요즘은 베란다 확장을 하기 때문에 베란다가 없는 집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면 어쩔 수 없이 실내에서 말리는 거죠
빨래 같은 거는 실내에서 말린다고 해서 몸에 안 좋고 이런 거는 없습니다 오히려 습도 조절이 되기 때문에 더 괜찮다고 보고 있고요 그렇지만 냄새라든지 이런 것들은 별로 그렇게 좋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최대한 집에서는 가습기 같은 거 사용하기 때문에 빨래는 그냥 베란다에 말리는게 좋아요
빨래를 실내에서 말린다고 몸에 나쁘다고만 볼수슨 없습니다. 집이 환기가 잘되고 하면 적절한 습도를 유지해 주기도합니다. 다만 장기간 마른다면 세균 번식등이 있을수 있습니다.
실내에서 빨래를 말리는 것이 항상 몸에 해로운 것은 아니지만, 아래와 같은 경우에는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1. 곰팡이와 집먼지진드기 증가습도 상승: 빨래에서 수분이 증발하면 실내 습도가 높아지고, 곰팡이나 집먼지진드기 번식에 좋은 환경이 됩니다.
호흡기 질환 유발: 특히 천식, 알레르기 비염이 있는 사람은 증상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통풍이 잘 되지 않으면 실내 공기에 악취가 생기고, 미세 곰팡이 포자가 퍼질 수 있습니다.
빨래가 완전히 마르지 않거나 세탁이 잘 안 되었을 경우, 대장균 등의 세균이 남아 번식할 수 있습니다.
환기 필수: 창문을 열거나 환풍기를 켜서 수분이 밖으로 빠져나가게 합니다.
제습기 또는 에어컨 사용: 습도를 40~60%로 유지하세요.
빨래를 간격 있게 널기: 공기가 잘 통하게 하여 빠르게 마르도록 합니다.
향균 세제 사용: 세균 번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환기가 잘 되고 습도 관리를 잘하면 실내 빨래는 크게 문제되지 않지만, 장기간 습한 환경이 유지되면 건강에 해로울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실내에서 빨래를 말리는 것이 건강에 좋지 않을 수 있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습도 상승젖은 빨래는 실내 습도를 크게 높입니다.
습도가 60~70% 이상으로 오르면 곰팡이나 집먼지진드기가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 됩니다.
특히 천식, 알레르기, 기관지염이 있는 사람에게 호흡기 질환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건조가 늦어지면 옷에서 곰팡이나 세균이 증식할 수 있고, 이는 피부염이나 알레르기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실내 공기 중 수분이 많아지면 공기 순환이 나빠지고, 이산화탄소 농도가 높아질 수 있으며, 두통이나 집중력 저하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섬유유연제나 세제 잔여물이 있는 옷에서 VOC(휘발성 유기화합물)가 방출될 수 있다는 연구도 있습니다.
실내 빨래 건조 시 건강을 지키는 방법
환기 필수: 창문을 열거나 환풍기를 켜서 공기 흐름을 유지해야 함.
제습기 사용: 습도 조절이 매우 효과적임 (40~60% 유지 권장).
건조대 위치: 벽이나 가구에서 떨어진 공간에 놓고, 통풍이 잘 되도록 배치.
빨래는 탈수 확실히: 물기가 많을수록 습도 상승 위험도 커짐.
드럼 건조기 병행: 가능한 부분은 기계 건조로 줄이기.
요약하면, 실내 빨래 말리기는 습도와 곰팡이 관리만 잘하면 큰 문제는 없지만, 환기 부족 상태로 자주 반복되면 건강에 해로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