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쪽 전문가는아닌에 어렸을때부터 저는 오리궁뎅이라고 놀림많이받았어요
허리가 휘어서 의저에앉으면 엉덩이만 툭 튀어나와서 스트레스받았구요 물론 크기도 컸죠~
근데지금 성인되서 엉덩이큰게 좋더라구요? 남여상관없이 크면 일단 탱탱해보이구 몸의 곡선이이뻐요
물론 다른 분위 신경을 좀 써야하긴하지만
엉덩이작아서 수술하고싶은 사람은 많이 봤는데
성인되서 엉덩이큰건 돈안들고 매력적으로 보이게만들어줘요~
이젠 목욕탕가거나 옷살때 직원분들이 옷입고 나오면
세상에 어떻게 이렇게 엉덩이가 이뻐요? 타고났네 타고났어 너무부럽다
핏이 사네
이런말 많이들어요~~
그니깐 지금은 놀림받을때마다 나중에 커서 봐라!
하면서 당당해지세용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