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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에가면 스님들이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이렇게 하던데 무슨뜻인지가 궁금합니다.
절에가면 스님들께서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이렇게 말들을 하시던데,이게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뜻인지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미타불과 관세음보살에게 귀의한다는 의미라고 하네요
분명한 것은 아미타불이나 특정 부처님만이 정토를 가지고 있는 게 아니라, 어느 한 사람이 성불하면 자신의 불국토를 가진다고 한다는 거다. 그러므로 이곳 사바세계는 석가모니불의 불국토이다. 유마경에 보면 사리불존자가 이곳 사바세계는 더럽다고 말했는데 그러자 바로 석가모니불이 발가락으로 땅을 누르자, 바로 광명이 찬란한 청정한 국토로 변하고 그 자리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모두 자신들이 연꽃 위에 앉아있는 걸 봤다. 그리고 다시 발가락으로 땅을 눌러 다시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온다.
서방정토는 정토인데, 이곳 사바세계도 부처님이 나셨으니 정토일것인데, 이 세상이 왜 이런지는 저도 모르겠네요.
위의 비유가 무엇인지..
불교에서는 이 세상이 멸망할 때 지옥부터 사라진다고 하는거 같네요
제일 집착 많은 지옥 중생이 해결되면 그 위로 차례로 해탈하는것인지..
아미타불과 관세음보살에 귀의한다는 의미입니다.
아미타불은 서방정토에 있는 부처님으로 중생을 구원하여 극락정토로 인도하는 부처님이며
관세음보살은 자비로운 보살로 중생들의 고통을 듣고 구제해 주는 보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