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가정폭력인가요? 가족들이 왜이런가요?

제가 27살이고 막내 아들인데 갑자기 밥도 살찐다고 조금주고 제가 100키로긴한데 근데 문제는 무조건 제가 버스자리도 엄마 아빠 나중에 앉고 그렇게 수저도 제께 마지막에 놓이고 그리고 항상 밖에 외출할때 부모님이 이어폰을 끼고 나가는데 절 왕따시키는 건가요? 어떡하나요?? 제가 23년도에 배부르다고 밥투정한 이후에 계속 지속적으로 지금까지 저러시는데 어케 하나요? 힘들어요 아무말도 안해줘서요 ㅠ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서운할수는 있는데 가정폭력은 아니죠

    폭력이란 단어가 뭐죠?? 때리거나 그래야 하는건데

    그냥 진지하게 부모님하고 이야기해보세요

    본인한데 왜 그러는지 알아야하죠

    살을 빼라는건지? 내가 뭐 잘못된 행동을 하고있는가

    알아야 고치던 뭐 정 못고치겟음 나가서 살던 하죠

    그리고 일반적으로 몸무게 100kg은 정상이아니죠

    고도 비만이죠 ! (키 - 100 빼면 얼추 몸무게 나옵니다

    나비님 키가 185이상일경우 덩치가 커보일수 있지만

    그외에는 ...좀 예시로 키 160에 몸무게 100kg 이라 생각해봐요 어떨지 건강생각해서 하는말 같아요 )

    27살이면 빨리 결혼한 친구들은 한가정의 가장인경우도 있어요 무튼 끙끙 앓지마시고 부모님하고 형제 다 모아서 진지한 대화해서 해결 해보시길 바랍니다

  • 현실적으로 말씀 드리자면 100키로면 정상 체중은 아닙니다. 과체중(비만)에 속합니다.

    과체중인 상태에서 비만으로 인해 건강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부모님이 밥을 적게 주시는건 질문자님 살 빼는걸 고려해서 주는거라 생각합니다.

    이런 행동으로 가정 폭력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부모님은 항상 자식 생각만 합니다.

    하나를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나머지도 부정적으로 생각할 수 밖에 없습니다. 긍정적인 회로로 고쳐보세요.

  • 가족의 태도같은게 서운할 수는 있겠어요.

    가족들이 말도 딱히 안해주고 하면요. 

    근데 이런건 가정폭력이 아니에요..

    음식은 살빼라고 조금 드리는 것 같은데요

  • 밥을 조금 주시는 것은

    질문자님 건강을 위해서 양을 줄이신 겁니다

    100키로라면 상당히 살이 많이 찐 상태이고

    과체중은 건강상의 문제가 따라오기 마련입니다

    가정 폭력이 전혀 아닙니다

    그리고 수저도 일반 가정에서는 저런 순서로 두는 것이 정상입니다

    더 현실적인 것은 자기 수저는 자기가 챙기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이어폰을 착용하고 나가시는 것은

    그냥 부모님들이 편의를 위해서 그러는 것이지

    그게 가정폭력과는 아무런 관련성이 없습니다

  • 가족분들과 어려움이 있으신 것 같네요ㅠㅠ 이제 어린 나이가 아니시니 부모님과 솔직한 대화를 나눠보시는건 어떨까요? 부모님의 마음도 이해해주시고 글쓴이 분의 마음도 전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