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제가너무. 한심하고 멍청하단생각이들어요

예전에. 사기로. 큰돈. 날리고. 아직도 정신못차렸는지. 또 덜컥 사람을믿었나봐요.

신고도못하게 교묘하게만들어놨더라구요

100만원크다면크고 작다면작은돈이지만

또 사기당했단 생각에 제자신이 한심하고 살기실어집니다. 이제. 주의에 있는사람도 믿을수없게되버렸어요. ㅠ,ㅠ 누굴믿어야할지 사람들이무섭게느껴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길한솔 변호사입니다.

    안타까운 상황입니다만 질문 기재만으로는 법적인 조언을 드리기는 어렵고, 구체적인 상황을 기재해주시거나 해당 자료 토대로 대한법률구조공단의 법률상담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법조인이 보는 부분에서 사기 성립 여부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