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불친절한 식당에 가시면 이야기를 하시는 편인가요?아니면 그냥 아무말 없이 나와서 다시 안가시는 편인가요?

식당에 갔는데 정말 너무 너무 불친절 하시더라구요.

민망할 정도로 메뉴 주문하려고 불러도 얼굴만 쳐다보고 아무 말 없이 서 계셔서 메뉴를 말하니 “그건 지금 없어요.”라고 하셔서 그럼 되는 메뉴를 말씀해 달라니깐 없다네요^^..식당을 왜 하시는건지...

리뷰에도 너무 불친절 하다고 써 있는데 근처에 먹을 곳이 없고 멀리 가서 먹을 시간도 없어서 그냥 한끼 먹는데 괜찮겠지 라는 생각에 갔는데...그나마 된장찌개 하나 된다고 하셔서 점심에 된장찌개 먹었는데 또 저녁에 먹었어요...

그리고 아무 말도 못하고 나와서 다시는 안가겠다고 다짐 했습니다.

여러분은 이런 상황이라면 사장님께 불친절함에 대해 말을 하시는 편인가요?아니면 그냥 나오신 후 다시 안가시는 편인가요ㅠ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그런 불친절한 곳에 가게되면 얘기는 못 할거 같아요 안그래도 소심한 성격이라서 말은 못하고 다시는 안가야지라고 다짐하면서 나올거 같아요

  • 리뷰대신 소심해서 혹 그곳에 많은.누가.될까봐서

    다시는 안간다. 내마음 이 상해서 안가는것이 정신건강에.좋기에 그치만.투덜거리면서.나온다

  • 저 같은경우는 리뷰를 진짜 안쓰는데 너무 불편하게 불친절한경우는 리뷰를 썼던 경험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맛있어서 또 가려구요 그냥그러면 다신안갑니다!

  • 저는 INFP이다보니 말은 잘 못하고 나와서 지인과 얘기하는 편인거같아요.

    대놓고 말하기는 조금 힘든거같더라구요.

    그래도 이제는 그런 불의가 있으면 말할까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