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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무당벌레114
요즘 나오는 술들이 종류도 다양하고 도수도 종류에 따라서 같은 술이라도 도수에도 차이가 존재하던데 혹시 어떤 기준으로 도수가 정해지는지 아시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수리무
술에 포함된 알코올의 함량이 도수 입니다.
15도면 15%가 알코올이라는 뜻입니다.
6도면 6%이고요,
술을 제조할때 알코올 함량은 조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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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일하는베짱이74
안녕하세요.
도수는 주로 어떻게 술을 만드는가에 따라 달라집니다. 발효주는 자연 발효만으로 만들 수 있는 알코올 도수는 대개
15도 이하입니다. 그 이유는 효모가 높은 알코올 환경에서는 생존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증류주는 발효한 액체를 증류하여 알코올 농도를 높입니다. 이론적으로는 90도 이상까지도 가능하지만
대부분은 마시기 적당한 수준으로 조절합니다.
균형잡힌영양설계
주류의 도수가 정해지는 기준은 제조 방식, 법적기준이나 국가 규제, 시장의 요구와 스타일 등에 따라 결정이 됩니다.
기본적으로는 발효주이냐 증루주미냐 어떤 도수에서 풍미가 가장 좋냐가 전통즥으로 결정했던 기준이구요.
매우새로운소라게
주류들마다 도수가 다른이유는 대부분 술을 만드는 원재료의 당도로 도수가 정해집니다.
술을 제조하는 과정에서 효모는 반드시 필요한데요.
효모가 원재료가 가지고있는 당분먹이삼아 먹어 분해해 알콜로 변화시키는 과정으로 알콜이 생성되는것입니다.
그만큼 원재료가 당도가 높은 재료라면 효모도 먹고 분해할 먹이가 많아지기 때문에 도수가 강하게 되는것이죠.
호떡우주선8958
일단 소주나 위스키 같은 증류주는 증류를 통해 얻어진 높은 도수의 알콜에 물을 첨가하여 최종 제품의 도수를 조절하는 것으로 압니다. 제조회사가 원하는 도수로 물을 양을 조절하는 것이죠. 그래서 소주도 16~45도 등 다양하게 출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