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 이직 타이밍 고민중입니다....

안녕하세요.

현 직장에 12년차 근무중인 44세 남성입니다.

전 기구설계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데요..

이직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이직 사유는 나이가 더 들면 직장 옮기는게 어려울꺼 같아서요.. 현 직장에서 계속 근무하는건 저한테 불리 하겠죠? 연봉빼고는 출근거리가 짧아 만족하며 다니고 있었거든요~ 고민이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기구 설계라는 업무 특성

    경력, 나이 등등

    차 , 부장 급 정도 예상해 봅니다.

    제 경험상

    개발 또는 설계 부서는 이직시

    팀 단위로 움직이는 것이

    새로운 일터에서 적응하는데 수월한 것으로 압니다.

    능력이 특출나서 스카웃 경우가 아니고

    단순 이직이라면

    저는 만류하고 싶습니다.

    회사 입장에서는 경력 3~5년을 선호합니다.

    웬만한 작업은 다 가능하고

    요구하는 페이도 크지 않습니다

    14년 경력 인정/ 페이 받기 어렵습니다.

    인정해준다면 이직도 고려해 보시구요.

    40대 중반 이직이 쉽지 않습니다. (경험)

    현 직장에 큰 문제 없으면

    잔류하시길

  •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이직은 타이밍입니다. 지금 안하면 결국 나중되면 더더욱 못하는게 이직이죠

    지금이라도 이런 생각이 드셨을때 빠르게 하시는게 맞다고 보구요. 이제는 한 직장에서 오랜 기간 일해봤자 결국 마이너스가 되는 건 본인입니다

  • 일단 이직을 고민하시고 있다면

    40대 초중반인 지금이 현실적으로 마지노선의 나이로 보여집니다.

    그렇기에 지금 적극적으로 이직하시고자 하는 곳을 알아보시고

    이직을 진행해보실것을 추천을 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이직을 고민 중이시군요. 한 회사에서 오래 일한 건 어딜 가든 장점으로 될 텐데 왜 굳이 이직을 하시려는지 모르겠네요. 연봉 때문이면 연봉을 더 높게 준다는 데가 있으면 이직하는 게 맞습니다만. 비슷한 조건이면 오래 다니는 게 더 좋습니다

  • 그래도 경력이 엄청 많기 때문에 타이밍만 잘 맞으면 이직도 가능할 거 같습니다. 일단 퇴사를 먼저 하시기보다는 이직할 회사를 먼저 찾아보시고 높은 자리와 높은 임금을 보장해주는 회사가 있다면 그 곳으로 가시는 거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