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피형 성격은 어떻게 고치는게 좋을까요?

제가 어떤일이 생기면 일단 회피를 하고 보는 전형적인 회피형의 성격을 가진 사람인데

사실 이런 성격이 투자를 하면서 리스크를 잘 판단하고 피하는데에는 도움이 되는 것 같지만

인간관계를 맺는데에는 너무 어렵다고 생각이 드는게 인간관계에서 회피형의 성격을 개선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힘들겠지만 용기를 가지고 부딪히는 방법밖에 없을 것 같아요. 긴장이 되고 사람과 대화하는 게 불편해서 피하게 되는데 마음을 편해가지고 자연스럽게 대해 보세요. 처음에는 어렵겠지만 노력하다 보면 점점 좋아진답니다. 저도 내성적이고 싫어도 싫다는 말도 잘 못하고 그랬던 성격인데요. 지금은 할 말 다 하는 성격으로 바뀌었습니다. 나이가 먹으면서 점점 바뀐 것도 있지만 사람을 대할 때 두려움을 버리고 그냥 편하게 대하다 보니 시르면 싫다. 좋은 건 좋다라고 말할 수 있게 되더라고요.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조금씩 조금씩 다가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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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회피형 이란걸 본인이 알고 있으면 하나씩 고쳐나가는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자기의 성격을 완전히 고치는 사람 아직 못 봤네요 그러나 노력을 하면은 많이 고쳐지더라고요 어떤일이 생기면 모른척 하기전에 해결방법을 먼저

    찾아봐야 합니다 그래서 해결하고 나면 차츰 해결방법을

    먼저찾는 스타일이 되지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