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겠지만 용기를 가지고 부딪히는 방법밖에 없을 것 같아요. 긴장이 되고 사람과 대화하는 게 불편해서 피하게 되는데 마음을 편해가지고 자연스럽게 대해 보세요. 처음에는 어렵겠지만 노력하다 보면 점점 좋아진답니다. 저도 내성적이고 싫어도 싫다는 말도 잘 못하고 그랬던 성격인데요. 지금은 할 말 다 하는 성격으로 바뀌었습니다. 나이가 먹으면서 점점 바뀐 것도 있지만 사람을 대할 때 두려움을 버리고 그냥 편하게 대하다 보니 시르면 싫다. 좋은 건 좋다라고 말할 수 있게 되더라고요.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조금씩 조금씩 다가가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