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동네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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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아들 근시가 있는데 걱정입니다..

눈이 잘안보인다고 검사에서 말해서 안경을 썼습니다

근시라네요...

근데 이쯤 애들이 근시가 있는 애들이 많나요??

시력이 어릴때부터 안좋아서 걱정이네요

흔한 증상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부모님이 근시로 저는 유전으로 어릴때부터 근시여서 초등1헉년때부터 칠판글씨가 안보여 안경쓰다가 고3까지 안경을 썼는데 시력이 계속 나뻐져서 뺑글뺑글 돌아가는 고도 근시까지 갔는데 대학때부터 렌즈를 껴서 외모를 회복했고 사회생활 하면서는 라식수술 하여 정상인이 되었습니다 6살이면 빨리 근시 인지가 된거고 빨리 안경으로 교정하니 시력저하가 더디게 갈것입니다 갈수록 교정 방법이 진화하니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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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요즘 애들은 워낙 스마트폰도 많이보고 책도 가까이서 보니까 근시가 참 흔한일이 되어버렸습니다. 여섯살이면 한창 눈이 발달할 시기인데 안경을 써서 속상하시겠지만 요새는 그 나이대 아이들이 안과에 아주 바글바글하답니다. 너무 상심마시고 지금부터라도 야외활동 자주 시켜주고 멀리 보는 습관 들여주면 더 나빠지는걸 막을수있다니 마음 굳게 먹으십쇼.

  • 근시가 어린 나이에 발견되는 일이 흔합니다

    이유는 스마트폰 사용이 어린 아이들부터

    사용을 하기 때문인듯 합니다

    안과나,안경점 방문하셔서 더 시력이 나빠 지지않도록 해주셔야 할것 같습니다

  • 6살에 근시로 안경 쓰는 건 요즘 한국에서는 꽤 흔한 편이라 너무 죄책감 가지실 일은 아닙니다.다만 잘 관리해줘야 나중에 고도근시로 진행되는 걸 최대한 늦출 수 있습니다.안경 처방은 이미 받으셨으니, 생활습관을 같이 잡아주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