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국채 금리가 뛰면 앞으로 어떤 식의 문제가 발생하나요??

계속 국채 금리가 발작했다라는 소식이 들려오면서 증시가 조금 하락세를 보였는데요.

국채금리가 뛴다는 의미와 국채금리가 뛰면 어떤 문제가 발생하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정확히는 단기금리가 아니라 장기금리가 올라가는게 문제입니다. 최근 미국의 10년물 금리가 4.8%를 넘어섰고 30년물 국채금리는 5.3%를 넘어섰다는 점입니다. 장기금리가 단기금리와 다르게 더 가파르게 올라가고 매우 높은 수준을 유지한다는것은 향후 미국의 물가가 높게 유지할것이라는 이야기이며 그리고 현재의 미국의 재정적자비율을 해결하지 못할것이며 이로 인해서 달러의 신뢰성이 훼손되고 있는게 문제입니다.

    이말은 달러의 기축통화 지위가 흔들리게되고 달러인덱스의 하락으로 이어진다는게 문제입니다. 이는 미국의 국제적지위를 흔들리게 하는게 문제이며 또한 10년물 금리의 경우에는 미국의 시장에서 기준이 되는 금리로 각종 대출이나 자본조달시 기준이 되므로 이 금리가 올라가게 될경우 시중의 금리가 올라가서 대출이나 투자수요시 이자비용의 증가로 그만큼 해당 수요가 감소하게 되어 시중에서 자본조달이 잘 되지 않아서 투자가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을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지금은 AI투자가 핵심인데 이중 사모대출을 통한 대출도 매우 크게 차지하는데 이부분에서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에 10년물 금리상승은 현재의 투자와 실물경기에 큰 충격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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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국채금리 급등은 국채가격 급락과 같은 말입니다. 국채금리는 무위험 기준금리 역할을 해서 오르면 기업 대출금리, 모기지금리가 동반 상승해 소비와 투자를 위축시키고, 미래 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하는 주식의 가치가 낮아져 증시 하락 압력이 커집니다. 또한 정부의 이자 상환 부담이 커져 재정적자 우려가 확대되고, 국채를 대량 보유한 은행, 보험사의 평가손실 위험도 커집니다. 최근 발작은 인플레이션 우려, 재정적자 확대, 연준 정책 불확실성 등으로 투자자들이 국채를 매도하며 금리가 급등한 현상을 의미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국채금리가 뛴다는 의미는 안전자산 선호와 금리 인상 기대등으로 인해 국채 가격이 하락=금리 상승 하며 돈을 빌릴때 지불하는 비용이 비싸진다는 뜻입니다. 시중 금리 전반이 동방 상승하면서 기업의 자금 조달 비용이 증가하고 가계의 대출 이자 부담이 커져서 소비와 투자가 위축됩니다. 안전자산인 채권의 매력도가 높아지면서 상대적으로 위험자산인 증시에서 자금이 이탈해서 주가 하락 압력이 커지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의 국채 금리가 오르게 되면

    글로벌 금융 시장, 각국의 정부, 그리고 여러 기업들

    심지어 개인의 경제에 이르기까지 연쇄적으로 충격을 받게 될 것입니다.

    이는 미국 국채가 세계 금융 자산의 무위험 자산으로서 기준점 역할을 해오고 있기에 그렇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국채금리가 상승한다는 것은 채권가격이 하락했다는 것입니다.

    이는 금리와 가격이 반대로 움직이는 특징때문인데요.

    기본적으로 국채 금리가 높아지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위험자산인 주식 등에서 이탈해 국채 매입을 확대하며 기업의 조달 비용을 확대합니다. 또한 금리가 오르기 때문에 기업에게는 사실상 이자 비용으로 투자, 고용 감소로 이어지게 되죠.

    환율은 점진적으로 오르게 되면 외인 자금이 빠지는 요인이 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국채 금리가 뛴다는 말은 정부가 돈을 빌릴 때 주는 이자율이 올라갔다는 뜻입니다. 국채 가격과 금리는 반대로 움직입니다. 사람들이 미국 국채를 많이 팔면 국채 가격이 떨어집니다. 국채 가격이 떨어지면 정부는 더 많은 이자를 주겠다고 제안해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결정되는 이자율이 바로 미국 국채 금리입니다. 최근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4.8% 수준까지 오르면서 금융 시장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국채 금리가 오르면 주식 시장에서 자금이 빠져나갑니다. 미국 국채는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자산으로 꼽힙니다. 안전한 국채가 4.8%의 높은 이자를 주면 투자자는 위험한 주식을 들고 있을 이유가 줄어듭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부채는 4조달러가 넘어서 한화로 5경이 넘습니다

    매달 나가는 이자비용만 1조달러 정도니 한화로 1300조가 넘는거죠

    이렇게 이자비용이 커지면 미국 정부 재정악화로 이어지고 결국 경기에 안 좋은 영향이 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증시에는 악재로 보시면 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