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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수수

사탕수수

자격증 남발이라고 정부에서 말하는 것에 대하여

자격증은 국가공인과 민간자격이 있습니다.

민간자격도 심사과정을 거쳐 국가공인으로 거듭나는 경우가 있는데 등록민간자격이라고 하여 그냥 온라인 강의 등 수업료는 무료인데 자격증 발급비는 있는 사례가 있죠.

사회에서 스펙을 쌓으려다보니 찾게되는 현실이나 실상 위상은 없는 자격증들..

국가에서 돈벌게 업자들에게 문열어두고 이제 잘못됬다고 한다면 그동안 그 자격증을 받은 사람들은 국가에서 환불처리를 해줘야 맞는게 아닐까요?

물론 자격증을 취득하는 사람이 공인자격인지 확인하는게 중요하긴 하겠으나 정부가 열어주고 이제 와서 잘못됬다 하는거 좀 아이러니 하지 않나요?

시험비도 무지하게 비싼 공인 자격증도 많은데 말이죠.

거의 매달 시험보는 자격시험이 실기까지 20만원쯤 되던가?

회차당 300명쯤 본다고 생각하면 12달.

기본 1년에 7억2천입니다.

인쇄비, 관리비등 따진다고 해도 무리 아닌가 싶네요.

더 비싼 자격시험도 있고 저렴한 자격증이 있긴 하지만 말이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길한솔 변호사

    길한솔 변호사

    공동법률사무소 한뜰

    안녕하세요. 길한솔 변호사입니다.

    일단 질문취지는 이해가 되지만 법률적으로 답변드릴 수 있는 부분이라고 보기 어렵고 각자의 입장이나 견해에 따라 달라지는 부분에 대해서 의견을 표명하는 것 역시 조심스러운 면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