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37살인데 아직도 과자를 좋아합니다...

이게 다른 사람이 보면 애새끼라고 속으로 비웃을까요?

그대신에 술담배는 안합니다.....일주일에 한 두번 과자사서 먹는데....

이게 유일한 낙인데....이걸 다른 사람들은 안좋게 인식하는지 궁금하네요...

그렇다고 운동을 해서 제가 뚱뚱한 것도 아닌데 ....

그런데 편의점으로 밤늦게 과자사러가면 어머니께서 한심한 눈으로 보네요..ㅜ..ㅜ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배부른개리185입니다.

      과자먹고 소화만 잘된다면 먹고싶은 과자 먹어도 되지않을까요

      나이가 들면서 식성도 변화더라구요

      먹을수 있을때 먹자입니다

    • 안녕하세요. 대단한그늘나비163입니다.

      과자는 저도 자주 사먹어요. 부모님들도 자주 드시구요. 신경쓰지 않으셔도 될것같아요. ^^

    • 안녕하세요. 진지한갈매기26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도 60살인데 과자를 엄청 좋아해서 매일 먹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 주변에서는 아무도 한심한 눈으로 안 보니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과자를 계속 사먹으셔도 될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굳건한사슴237입니다.

      과자가 몸에 좋지 않으니 어머니께서

      걱정스러워 하신말씀이니 너무 신경안쓰셔도

      됩니다.

      50,60세 사람들도 과자 많이먹습니다.

    • 안녕하세요. 진기한코브라141입니다.

      어른들 이라고 과자 좋아하지 알란 법은 없습니다.

      저도 가끔씩 과자 사다 먹고요.

      얼죽아 이라서 겨울에도

      아이스크림 사러 나가기도 합니다.


    • 안녕하세요. 몽마르트 입니다.

      40대인데도 과자를 먹는 사람들 많습니다.

      티타임때 종종 먹곤 하는데, 과자 먹는게 범죄도 아니고,

      신경쓰지 마세요.

    • 안녕하세요. 신속한게논78입니다.

      저도 35살인대 아직 과자좋아합니다

      본인이 알아서 절제만 한다면 전혀 문제가 없을거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청초한비쿠냐182입니다.

      과자 좋아하는데 애새끼라고 비웃다뇨...!

      각자 취향이있는데~ 저 또한 달달짭짤한 과자 너무좋아해요~

      개인적으론 술/담배보다 건강한 스트레스해소법을 가지고 계신다고 생각드는데요ㅎㅎ

      비웃음거리가 될까 걱정하시지마시고 맛있는 스낵타임 즐기세요!!

    • 안녕하세요. 날씬한낙지297입니다.저도40인데과자좋아합니다 남들눈치보지마시고 드시고싶은거드세요 괸히스트레스받지마시고 내돈으로사먹는데 아무문제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토끼요정입니다.

      과자는 원래 달달하고 맛있게 모든사람들이 좋아하라고 만든거에요~ 부끄러워하실필요 없다고 봅니다 할아버지분들도 과자나 사탕을 드시는걸요. 솔직히 술담배보다 과자랑 사탕이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과자먹는건 작성자님 마음이죠 다른사람들이 안좋게 인식해도 그냥 무시하셔요~! 밤늦게 과자사러 가신다라 부모님이 눈치주시는게 아마 과자사는게 아니고 밤늦게 가는걸 싫어하시는게 아닐까요? 과자때문에 밤늦게 나간다면 부모님이 걱정하시니까.. 만약 부모님이 과자문제때문에 눈치주시는거라면 부모님것도 하나 사드리는게 어떤가요?! ㅋㅋㅋ좋아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과자드시는거 눈치 보실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마음껏드세요! 그래도 건강챙기면서 밤에는 적당히 드시기를! 작성자님 화이팅!

    • 안녕하세요. 늠름한발발이300입니다.


      과자는 90할머니도 좋아합니다.

      정상적인것이니 걱정하지마시고 즐거운과자 라이프되세요

    • 과자를 좋아하는것이 나이가 우슨 상관인가요

      담배피고 술좋아하는것보다는 훨씬 좋은듯 하네요

      건강을 워해 적당히 드시는걸 추천 합니다

    • 안녕하세요. 기발한카멜레온247입니다.

      그게 어때서요?

      저는 58인데 술도 좋아하고

      과자도 좋아 합니다.

      남에게 피해주는것도 아니고,

      엄청난 돈을 소비하는것도 아닌데요 뭘

    • 안녕하세요. 슬거운지빠귀270입니다.

      저도 35인데 집사람이한심한듯봐요 ㅋㅋ

      그래도 맛잇고 먹을라고사는데 그런눈치는 눈치로보지마시고 인생을즐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