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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말쑥한공주
둘째를 가져야하는데 남편이 하~~도 아들을 바래서 과학적이든 아니든 성공하신분 있으시면 팁좀 주세요 ㅎㅎ 참고로 첫째는 겸둥이딸이랍니닷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도담걸레두명과인천잡쫑퇴출본부
여성이 우둔 하니~ 맏며느니감 후덕한 인상을 가지고. 있는 순한 사람들 보니. 아들. 놓는 것 같아요?? 채소. 먹으면 체질이 알컬라성 돠어 아들 놓는다고 하고요~ ㅇ아들. 둘씩 낳은 사람 남자 얼굴도 보고 여자 . 얼굴을. 두 번씩. 쳐다 보죠.. 남자가 얼마나 능력 있으면 아들. 둘씩이나. 낳는지..여자가. 남자 보다 우세. 하면 딸만 줄줄이. 낳는 것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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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일찍자는선생님
성별 유전자는 정자에 있습니다
그래서 아내분이 무언가 노력한다고 해서
태아의 유전자에 영향을 미치긴 어려워요
전자파가 정자 내 성별유전자에 영향을 미쳐 개발자들이
딸을 가지는 비율이 높다는 얘기도 있는데
사실 난자는 가장 건강하고 우수한 정자를
선택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이기 때문에 자녀성별은
하늘에 맡기시는게 마음이 편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아들낳는방법은 없습니다
그냥 집안내력인듯합니다.제친구가 딸만 4명이구요.와이프 친척집은 딸만 5명입니다.이제 아들포기했습니다.
압도적으로빠른임금님
남자가 술을 마시고 관계를 가지면 둘째 아들이라는
소문이 있습니다. 그렇게 둘째를 아들 가진 고참을
봤는데 정답은 없습니다.
최근 후배는 첫째 딸 둘째 아들인데 특별한건
없었다고 합니다. 생명의 신비는 알수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