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스마트폰 배터리는 몇 퍼센트부터 충전하는 게 편한가요?

스마트폰으로 연락뿐만 아니라 음악 감상, 영상 시청, 지도 확인, 사진 촬영까지 거의 모든 일을 하다 보니 배터리가 생각보다 빠르게 줄어듭니다. 외출 시간이 긴 날에는 집에서 100%로 충전해서 나가도 저녁쯤 30% 아래로 떨어지는 경우가 있어서 배터리 잔량을 자주 확인하게 됩니다.

혹시 밖에서 배터리가 부족해질까 봐 집이나 회사에서 50~60% 정도만 남아도 충전기를 연결하는 편인데, 너무 자주 충전하는 것도 좋지 않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반대로 10~20%까지 기다렸다가 충전하려니 갑자기 외출할 일이 생겼을 때 불안하고요.

배터리 관리에 관한 이론적인 설명보다는 실제 사용 습관이 궁금합니다. 다른 분들은 보통 몇 퍼센트일 때 충전을 시작하고 몇 퍼센트에서 멈추시나요? 자기 전에 꽂아두고 아침까지 충전하는지, 수시로 짧게 충전하는지도 알려주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 그냥 항시 충전이거든요

    밧데리 절약한다고 이것저것 해도

    교환시기는 비슷하다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뒤로 충전상태는 가급적 풀충전이고

    외출 잔량은 40% 선에서 충전해요

    30% 이하로 떨어지면 좀더 밧데리소모량

    생긴다고 하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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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원래는 그냥 계속 충전하면서 살았는데 그러면 이제 배터리 성능이 빨리 닳아서 습관을 좀 고치려고 노력중입니다...

    20 이하로 떨어지면 충전하는 그런 느낌으로요,, 아 그리고 과충전 방지를 위해 자기전에 충전하고 자는것도 자제하고 있습니다

  • 저는 몇퍼건간에 안쓸때는 무조건 꽂아놓고 사용할때도

    수시로 충전기를 연결해두어서 사용중에있습니다 충전은 필수입니다~~~

  • 저는 30%-40%정도에 합니다. 그때가 핸드폰 배터리에 무리 안가고 오래오래 잘 쓰는거 같아요. 핸드폰 하시는분도 이렇게 알려주시더라고요.

  • 스마트폰 배터리는 항상 충전할때 급하게 어딘가로 가야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100%로 충전을 해두는 편입니다.

    보통 자기전에 충전기를 꽂아놓는 편이고 만약에 배터리가 다 떨어지는 상황을 대비해서

    용량 10,000mAh짜리를 하나 들고다니고 요즘에는 보조배터리가 휴대성이 좋게 되어있어서

    들고다니기도 불편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