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들은 왜 자기 자난맛에 살까요 모든지 자기가 잘나서

모든지 자기가 잘랐다는 남편 피곤합니다

나없어도 밥잘묵다고 큰소리 치고 일도혼자할수 있다고 큰소리 치고 뭐라하면 내가 잘라서 나뿐이제 나니깐 한다 등등 듣고있으마 기가 찹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것도 하지 말아보세요

    싸웠을때 집을 하루동안 비워보세요

    그리고 진짜 당당하게 앞에 서기 위해 그 비운날에 일급으로 노동하고 돈을 번 다음에 앞에 가서 말씀하세요

    하루는 정말 짧아서 마음같아서는 일주일이면 좋겠지만 ㅠ 소중함을 꼭 아시길 .

  • ..듣는 입장에서는 정말 피곤할 수 있겠네요 ㅠ아마 본인이 잘 해낸 것에 대한 자부심이 큰 성격일 수도 있지만 매번 내가 잘나서, 나 혼자도 다 한다는 식으로 말하면 옆 사람 입장에서는 서운할 수밖에 없죠 특히 가족은 혼자 잘해서 굴러가는 게 아니라 서로 도와가며 사는 건데 작성자님이 기가 찬다고 느끼는 것도 충분히 이해됩니다

  • 그럼 이주에서 한달정도 혼자 여행다녀와보시는건 어떠세요?

    혼자서 밥해먹고 집안일하다보면

    작성자님의 빈자리를 깨닫고 고마움을 알게 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