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는 중국과 관계가 매우 중요했는데 당시 조선에 가장 우호적인 중국왕은 누구인가요?

조선시대 중국은 대국으로 대부분 조선왕들은 밀접하고 좋은 관계를 맺고 유지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고 합니다. 당시 중국왕들 중 조선에 가장 우호적이고 많은 도움을 준 왕은 누구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조선에 우호적인 황제로 자주 언급되는 인물은 명나라 만력제입니다.

    임진왜란 때 조선에 대규모 파병을 결정했습니다.

    특히나 당시 만력제는 당시 명나라의 국내 정치에 거의 관여하지 않고 사실상 파업 상태였기에 이 파병은 더욱 놀아운 일이죠.

    명나라 입장에서는 최고의 암군이었디만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고마운 존재입니다.

  • 조선시대때 조선에 가장 우호적인 황제는 만력제입니다,

    만력제는 임진왜란시 일본의 침공해서 도움을 청하지 막대한 군사원조와 지원을 아끼지 않아서 고려천자라고 불리었습니다, 이런 만력제는 국내에는 30년동안 태업을 해서 국사를 돌보지 않았던 인물이였죠

  • 당시 청나라 강희제가 조선에 가장 우호적이면서 실질적인 도움을 준 인물로 꼽힙니다 강희제는 삼번의 난 당시 조선의 기근과 난민 문제에 양곡 및 의료 지원과 청군 파견으로 반란 진압을 도와 준 것이 대표적입니다

  • 조선에 가장 우호적이었다고 평갇늬는 중국 황제는 명나라의 영락제라 합니다 조선 건국 초기 외교를 적극적으로 지원했고 여진 견제와 책봉 관계도 안정적으로 유지해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