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쿠키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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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주가하락된것 물타기에 대한 조언듣고싶습니다.

네이버을 보유하고 있는데, 현재 매수가 대비 40~50% 정도 하락한 상태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추가로 물타기를 하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추가 매수는 하지 않고 반등을 기다리는 게 나을까요?

지금 물타기를 하는 것이 오히려 손실을

키우는 선택일지 고민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평균 매입단가를 낮추기 위한 물타기는 신중해야 하며, 추가 매수 여부는 현재 주가보다 향후 실적 성장성, 사업경쟁력, 포트폴리오 내 비중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이미 투자 비중이 크다면 추가매수하기보다 실적 개선을 확인하며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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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기본적으로 주식 물타기는 정말 신중하셔야 합니다.

    네이버가 정말 회복해서 반등할 수 있다면 물타기를 해야 합니다.

    단, 매수가 대비 40퍼센트까지 빠진 상황이고

    주가가 다시 반등할 수 있다고 보시면 어느 정도 물타기 하셔서 평단을

    낮추시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반토막이 난 주가의 반등을 기다린다는 것은 따블이 되기를 기다린다는 것과 동일한 내용입니다

    • 즉 이를 기다리는 것은 무리가 있고 기다린다면 물타기를 해야합니다

    • 만약 지금 주가도 물타고 싶지 않다면 전량 매도하는 것이 투자에 좋습니다.

    • 반토막된 주가에서도 못산다는 것은 주식을 잘못 골랐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네이버 주가가 매수가 대비 40~50% 하락했다면 손실을 줄이기 위해 무작정 물타기부터 하는 것은 주의해야 합니다. 추가 매수를 하면 평균 매수가는 낮아지지만, 주가가 더 하락하면 손실 금액도 커집니다. 네이버의 실적과 성장 전망, 인공지능(AI) 사업의 경쟁력, 현재 주가 수준을 살펴보고 투자 근거가 여전히 유효한지 먼저 판단해야 합니다. 장기적으로 회복 가능성을 보고 투자하더라도 추가 매수할 여유 자금이 충분한지, 네이버 비중이 전체 자산에서 지나치게 큰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확신이 부족하다면 당장 물타기하기보다 추가 매수를 보류하고 실적과 사업 변화를 지켜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매수가를 낮추는 것 자체보다 앞으로의 투자 가치와 감당 가능한 손실을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매수가 대비 반토막이 난 주식에 돈을 더 넣는 물타기는, 주가가 계속 떨어질 경우 전체 손실만 더 키우게 되므로 위험해요 추가 매수는 멈추고 마음 편히 기다리거나 일부 정리를 고민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