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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직을 해서 첫월급을타거나 백화점신규 첫 영업날 빨간내복을 사서 부모니을 드리거나. 사면 좋다는 풍습은 언제 생긴 풍습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초록지빠귀92
첫월급을 타면 부모님께 빨간내복. 빨간지갑 등을 선물 하는 이유는요. 빨간색은 따뜻함. 복을 뜻하는 색이라 고생한 부모님께 선물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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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스마가린
제가 알기로는 70년대로 알고있습니다
부모님에게 선물하는용도로 구매를 하였고 빠라간색 은 보온이 잘되기 때믄에
그당시에 유행처럼 번진것우로 얼고 있습니다
사나운카리스마애벌레231
1950년대 첫 내복이 나왔고
해당 풍습은 1960년대부터 이루어 졌습니다.
부모님께 대한 보답으로 고가의 내복을 선물하였습니다.
그런데 빨강은 예로부터 귀신을 쫒고 복을 가져오는 의미로 선택된 색입니다.
세상은요지경
장수를 의미합니다.
부모님의 장수 , 그리고 백화점의 경우엔
오래도록 사업이 장수했으면 하는거죠
그런데 요즘엔 이런 풍습이 사라졌습니다.
미신이기 때문에 점점 사라진거죠
오늘배움
1960년대부터 시작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당시 내복을 사 입는다는 것은 매우 어려웠던 일이라 첫월급으로 부모님께 내복을 사드린다는 것은 큰 의미가 있었습니다.
빨간색인 이유는 아마도 액운을 막고 행운을 가져다 주는 색이었기 때문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