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광교세무법인 삼성지점 이용연 세무사입니다.
법인이 법인 설립일 이후 현재까지 영리사업을 개시하여 이익 또는 손실이 발생된
누계치가 미처분이익잉여금(미처리 결손금)인데, 이익잉여금이 있어야만 법인의
신용평가에 도움이 되고, 법인의 운전자금도 증가할 것입니다.
다만, 법인의 이익잉여금이 너무 과다한 경우 법인세 부담 증가, 주주의 비상장주식
가치의 증가 등으로 인하여 주주가 향후 증여 또는 상속시 증여세 또는 상속세 부담이
커지는 악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