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나의최애백팩잔스포츠
채택률 높음
외할머니의 이중적인 면이 궁금합니다.
제주도에서 평생을 나고자랐는데요.
제가 고등학교를 다닐때 외할머니는 농번기 때면 저도 일을 해서 자립심을 길러야 한다며 학교를 쉬는 날마다 일을 거들게 했습니다.
그랬던 외할머니가 제가 30살이 되었을때 혼자 서울나들이를 가려고 할때 순순히 가게 내버려두지 않고 동행인의 신상정보를 요구해서 실제로 동행인이 없었던만큼 계획을 틀어지게 했습니다.
손자의 자립심을 길러주게 하려고 농번기 때면 일을 시켰던 외할머니가 왜 서울은 혼자 못가게 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