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분들이 다 독립하고 부부만 살다보니 시끌벅적했던 집이 조용해지셨군요! 부부사이에도 말수가 적어지고 대화도 없고 각자 할일만 하다보니 우울해지구요! 부부간의 대화가 단절되어버리면 같이사는게 곤욕이랍니다. 그렇기때문에 조금이라도 식사시간이라던지 티비를 본다던지 가벼운대화를 던져보세요! 그리고 부부끼리 같은 취미를 만들어보시고 밖에 나가서 운동을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대화가 어렵다면 가벼운 술한잔 하면서 분위기를 만들어보시고 진솔한 대화를 한번 해보시는 게 어떨까요? 부부관계를 위해서라도 피하지 말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