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40만원 깎아줘도 안 팔리는 샤오미폰, 이유가 뭘까요?

하루 판매 0대라는 말까지 나온 샤오미가 삼성 갤럭시 S26 울트라에 먼저 들어간 '프라이버시 화면'을 단 18 프로 시리즈를 내놨습니다. 중국산이라는 인식이 벽일까요, 아직 제품이 삼성·애플만 못해서일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질문 내용에 관한 제가 답변드릴께요~

    샤오미는 가성비가 뛰어나지만 브랜드 이미지와 보안 우려가 큰 걸림돌입니다! 국내 소비자들은 삼성과 애플의 생태계에 익숙하며 중국산 제품에 대한 거부감이 여전합니다~ 또한 사후 서비스 접근성 측면에서도 국내 대기업에 비해 많이 부족한 편입니다!

    제가 드린 답변에 대해서 궁금한 부분이 있으시면 편하게 댓글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삼성이나 애플보다도 기술력이 딸린 것도 있을 것이고 중국폰이라는 이식이 크게 작용한 결과라고 봐야죠

    인과응보라고.. 아무리 중국에서 만든것이더라도 처음부터 품질 괜찮고 가성비 좋고 보안에만 안전했다면 이정도로까지는 안됬을 것 같습니다.

    그미만 뭐 자기들이 그렇게 해놓은거 이미지 개선은 거의 불가능하겠죠 우리나라에서는..

  • 제일 중요한건 중국제품이라서 그런것같아요

    개인정보 븡 너무 안좋은 수문이 무성해서 일단은 거르고보는것같아요

    그리고 삼성과 애플을 오래사용하다보니 싶게 못갈아타는것같아요

  • 중국산이라는 이미지가 크게 작용하는 탓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개인정보가 괜찮을까?라는 걱정도 있고 주변사람들 시선도 무시하기 어렵죠 그리고 서비스의 편리성, 정보, 익숙함 모두 삼성이나 애플폰이 더 좋습니다. 

  • 편의성 확장성 다 삼성에 못따라가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가격마저 비슷하고

    브랜드 이미지가 무시 못하니

    아마도 중국산이 자리잡으려면

    막대한 프로모션을 하지 않는이상

    힘들다봅니다

  • 중국산 특유의 개인정보 유출 우려와 저가 브랜드라는 인식이 커 신용도가 낮습니다.

    삼성페이, 교통타드 등 한국인 필수 기능이 불가능하거나 사용하기 매우 블편합니다.

    센터 수가 적어 수리가 어렵고, 중고 재판매가 사실상 불가능 수준입니다.

    국내는 보조금과 선택약정 제도가 잘 되어있어서 깎아줘도 이점이 크게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