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엄마한테 화가 났는데 이해는 되지만 화가 안풀려요
저희집이 못살아요
엄마나 저나 각자 200만원 정도씩 벌어요
저는 진짜 악착같이 안쓰고 매달 130 정도씩 엄마 줬는데
엄마가 본인은 애인이랑 놀러 다니면서 밥사고 커피마시고 빵사먹고 그랬던거 같아요...
엄마 인생이니까 그러려니 엄마가 번 돈이니 그러려니 이해를 하려고 해도 아직도 엄마를 웃으면서 볼수가 없어요
어쩌죠
고민상담
저희집이 못살아요
엄마나 저나 각자 200만원 정도씩 벌어요
저는 진짜 악착같이 안쓰고 매달 130 정도씩 엄마 줬는데
엄마가 본인은 애인이랑 놀러 다니면서 밥사고 커피마시고 빵사먹고 그랬던거 같아요...
엄마 인생이니까 그러려니 엄마가 번 돈이니 그러려니 이해를 하려고 해도 아직도 엄마를 웃으면서 볼수가 없어요
어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