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역시 실패를 했을 때 많은 방황과 혼돈이 있었습니다.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독서와 글쓰기를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귀찮고, 도저히 하기 싫었습니다.
그럼에도 끝까지 하다 보니까 어느 순간 실패에 대한 저의 태도가 변하였습니다. 마음 또한 안정적이었고요.
과거의 실패는 현재의 저를 만든 게 아니라 하나의 지나간 이야기일 뿐입니다.
그러니 이것만 기억하세요!
실패나 리스크를 많이 경험해봐야 성공을 하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실패나 리스크에 대한 삶의 태도와 가치관이 성공을 결정합니다.